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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타워]의 화려한 불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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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경·불꽃/불꽃축제

2017. 4. 3.





[롯데타워]의 화려한 불꽃축제

(2017/04/02)







































































































































































































































































[롯데타워]의 화려한 불꽃축제

 

봄이 활짝 열리는 4월의 첫주 저녁 잠실의 롯데타워 개장을

 축하하는 불꽃축제를 카메라에 담기위해 뚝섬유원지에 도착한 시간이 6시.

9시에 시작되는 불꽃축제를 카메라에 담기위한 사진가님들과

불꽃축제를 관람하기위해 가족나들이 관람객들이 드넓은 뚝섬유원지의 한강변

곳곳에 자리를 잡고 쌀쌀한 강바람에도 불꽃축제 시작을 기다립니다.


롯데타워에서 가까운 잠실 근처가 생동감 있는 불꽃축제를 보고 카메라에 담기는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잠실쪽에는 낮시간부터 교통 통제까지 하며 수만

관람객들이 자리다툼 할것을 뻔히 알기에 생동감은 떨어지지만

조금은 한적하게 자리 잡을 수 있는 뚝섬을 찿았건만 역시

줄줄이 서있는 삼각대가 만원사례를 말해 줍니다.


2010년 10월에 착공하여 7년 가까이 4조원이 투자된 롯데타워는 세계에서

5번째 고층건물에 123층에 높이가 555m로 공사에 참여한 사람이 5백만명 이상이

였다니 한국 건축사에 수많은 기록을 남기며 수많은 내외국인들이 찿는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거듭 날것이란 기대도 해 봅니다.


한낮에는 따뜻하던 날씨였지만 저녁이 되면서 강바람이 세차게 불어 쌀쌀한

날씨지만 9시가 되면서 화려한 불꽃이 롯데타워를 아름답게 장식하자 추위도 잊고

한컷이라도 더 담아보려 부지런히 셧터를 눌러 봅니다.


9시부터 11분간의 짧은 시간에 무려 3만발의 불꽃이 화려한 연출을 하는데

40억의 경비가 들었다고하니 많은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 롯데측에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하겠지만 여의도 불꽃 축제에 비하면 기대치에

 못미쳐 조금은 실망 스럽기도 한게 솔직한 심정이였지만 머지않아

맑은날엔 롯데타워빌딩 123층 전망대에서 인천 앞바다까지

볼수 있다니 꼭 한번 다녀 와야 할것 같습니다.


롯데타워 홈페지 :www.lw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