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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춘당지의 [원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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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와 동물/야생철새

2020. 1. 10.






창경궁 춘당지의 [원앙]

(2020/01/09)















































































































































































창경궁 춘당지의 [원앙]

(2020/01/09)


숫원앙의 깃털이 매력적인 원앙은 우리나라 천년기념물 327호로

예전에는 겨울철새였지만 지금은 텃새도 자리잡고있으며 전국의 계곡의

개울가나 강가, 연못에서 흔하게 볼수있으며 풀뿌리나무열매류, 줄기등 육상

곤충등을 먹지만 도토리를 가장 좋아하며 2~3월 짝짓기철이 가까워 오면서 숫원앙

깃털은 더욱 화려한 모습으로 변하기에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오래전부터 도심속 창경궁 춘당지에는 한겨울 얼음이 녹으면 원앙들이

찿아 와 고궁을 찿는이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곤하기에 자주 찾게 되곤 합니다

원앙은 약2,500년전부터 중국에서 처음 기르기 시작하다가 2천여년 전부터 우리나라

에 전해진 것으로 알려져 있고 원앙 암,수의 깃털이 워낙 달라 보여서 고대 중국

에서는 서로 다른 새인 줄 알고 수컷은 "원" 암컷은 "앙"이라 이름을 

붙였지만 같은 새임을 알게된 후 "원앙"이라고 불렸답니다


짝짓기철이 가까워 오면서 더욱 화려한 깃털을 자랑하는 춘당지의 원앙들을

한번쯤 찾아 보심도 좋을 듯.... 강추 합니다.


창경궁 홈페지 : http://cgg.ch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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