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의 사진 여행

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찾아 산과 들을 찾는 백야의방...

30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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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섬여행 만추의 [남이섬] 가을은 예쁘다.

만추의 [남이섬] 가을은 예쁘다. (2020/10/29) 만추의 [남이섬] 가을은 예쁘다. (2020/10/29) 사계절 계절따라 달리하는 남이섬 풍광의 매력에 자주 찾는 곳중 한곳이지만 오색 단풍의 가을빛으로 곱게 물든 남이섬의 가을은 오랜동안 발길을 잡곤합니다. 가평군과 춘천시를 경계로 흐르는 북한강의 가평에는 남이섬으로 가는 뱃길의 나루터가 있고 남이섬은 춘천시 남산면 방하리에 속해있어 남이섬은 가평남이섬, 춘천 남이섬 으로 불리워지는 이유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2002년 방영된 TV 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일본과 아시아등의 외국관광객들이 내국인 관광객보다 더 많이 찾는 관광 명소였지만 코로나로 많던 외국관광객들의 발길이 끈기면서 한산한 모습이기에 만추의 남이섬 둘레길 6km를 두..

2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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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사찰·성당/고궁 [창경궁]의 10월 소경.

[창경궁]의 10월. [창경궁]의 10월. 고궁의 사계절은 언제나 계절의 서정을 만끽하기 좋은 곳. 가을빛으로 물들어가는 창경궁은 오늘도 자연의 신비로움을 한껏 보고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이 반겨 줍니다. 춘당지의 원앙들은 여전히 화려한 깃털을 자랑하고... 갖가지 새들과 청설모, 들고양이까지 백야의 카메라앞에서 연출을 해주며 창경궁의 10월 풍광을 아낌없이 보여주며 자랑을 하는가 했는데 봄날에나 볼수있는 노란민들레에 하얀나비까지 사쁜히 앉아 또 다른 볼거리로 연출을 해주기에 10월의 창경궁 풍광에 흠뻑 취해 봅니다 11월의 첫주말쯤이면 춘당지 주변을 가을빛으로 곱게 물들이는 단풍들로 꽃대궐을 연출하는 창경궁을 또다시 찾을 생각을하며 10월의 창경궁 풍광에 흠뻑 젖었던 날이였습니다. 

26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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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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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와 동물/야생철새 [동박새] 달콤한 홍시의 유혹에 빠지다.

도심 공원 감나무의 [동박새] (2020/10/24) 도심 공원 감나무의 [동박새] (2020/10/24) 우리나라의 남해안과 서해안 도서지방 해안등 따뜻한 지방에서 번식을하는 텃새이며 통과하는 나그네새인 동박새가 근래에는 수도권 지역 도심 공원에서도 가끔씩 보게되여 반가운터에 공원 감나무에서 잘익은 홍시를 찾아 맛갈나게 먹는 동박새를 만나 반가웠습니다. 눈주위에 하얀 눈테가 마치 안경을 쓴것같이보여 매력적인 동박새는 참새 보다 작은 몸집에 어찌나 동작이 빠른지 녀석을 앵글에 담기가 만만 치않지만 맛갈나는 홍시를 먹을때를 틈타서 핀을 맞추고 부지런히 구도를 잡아 셧터를 누르는 재미도 솔솔하기만 합니다 동박새를 만나려면 남쪽지방으로 출사를 가야했지만 수도권지역에서도 동박새를 볼수있기에 반가운 마음에 자주 ..

24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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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와 동물/야생철새 올림픽공원 숲속의 귀요미 [쇠박새]

올림픽공원 숲속의 [쇠박새] 올림픽공원 숲속의 [쇠박새] 우리나라 전국의 산림이나 야산과 공원에서도 참새 못지않게 흔하게 볼수있는 텃새인 쇠박새는 참새보다도 적어보이는 작은 몸집에 동작은 얼마나 재빠르게 움직이는지 좀처럼 앵글에 담기가 쉽지않지만 올림픽 공원의 숲속에서 만나는 쇠박새녀석과의 술래잡기 하듯 순간포착을 카메라에 담는 매력에 가끔씩 찾게되곤합니다. 쇠박새도 나무열매나 종자 먹이를 저장 했다가 먹기위해 나무 옹이나 틈사이에다 저장을 해놓기도 하지만 저장을 해 놓은 장소를 찾지 못해 저장해 놓은 종자가 다음해 봄에 싻을 틔우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하니 박새도 무성한 숲을 이루는데 한몫을 하는 듯....

23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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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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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와 동물/야생철새 숲속의 [노랑눈썹솔새]와 술래잡이

숲속의 [노랑눈썹솔새]와 술래잡이 (2020/10/20) 숲속의 [노랑눈썹솔새]와 술래잡이 (2020/10/20) 봄과 가을철 우리나라를 통과하는 나그네새인 솔새는 우리나라 고산지대인점봉산과,지리산일대에서 일부 번식을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남쪽나라로 날아가서 월동을하는 참새만한 작고 날렵한 모습에 나뭇잎사이를 재빠르게 넘나들며 해충을 잡아먹기에 유익한 새로 알려져 있지만 녀석의 재빠른 동작에 앵글에 담기가 쉽지않아 한동안 술래잡기 하듯 녀석을 쫒아 카메라에 담느라 부지런을 떨어 봅니다 봄에는 5월과 6월 가을에는 8월에서 9월에걸쳐 우리나라를 통과하는 나그네 새로 알려져있는데 10월 중순이 넘어서도 떠나지 않고 있어 한겨울에도 계속 우리나라에서 월동을 하지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2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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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와 동물/야생철새 남한산성의 [새홀리기]

 남한산성의 [새홀리기]  남한산성의 [새홀리기] 우리나라에서 드물게 번식하는 여름철새인 새홀리기는 여름 철새로 5월 초순경에 도래하여 번식을하고 10월 하순까지 관찰이되는데 올해는 수도권 도심의 공원이나 근교에서 자주 보이게되여 탐조의 즐거움을 더합니다 지난 8월부터 서울 도심의 어린이대공원에서 둥지를 틀고 육추과정을 오랜동안 가까이에서 연출 해주던 새홀리기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남한산성 정상에서 멋진 모습으로 백야의 발길을 잡으며 한동안 연출을 해 주기에 새홀리기의 매력에 흠뻑 빠져 봅니다. 녀석들에게 내년에도 또 만나기를 기대 하는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