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의 사진 여행

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찾아 산과 들을 찾는 백야의방...

1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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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사찰·성당/고궁 11월의 고궁 [경복궁]

 11월의 고궁 [경복궁] 11월의 고궁 [경복궁] 파~란하늘에 가을빛으로 물들어가는 도심 고궁의 산책로를 따라 걷노라면 가을 정취에 흠뻑 빠져들게 하는 매력에 자주 찾게 되곤 합니다. 코로나의 여파로 내 외국인 관광객들로 언제나 붐비기만 했던 경복궁은 인적이 끈겨 한적하기만하고.... 드넓은 고궁을 나홀로 걷고있으려니 괜스리 걱정 스러운 마음이들기만 합니다. 언제나 코로나의 걱정이 없어질지...  큰 복을 빈다는 뜻의 ‘경복(景福)’이라는 두 글자를 따서 지였다는 경복궁의 이름처럼 하루빨리 코로나가 물러가 많은 발길들이 찾는 옛 고궁의 모습을 볼수 있게 되기를 바램하는 간절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