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의 사진 여행

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찾아 산과 들을 찾는 백야의방...

12 2020년 07월

12

★ 새와 동물/야생철새 여름철새 [덤불해오라기]

여름철새 [덤불해오라기] (2020/07/11)   여름철새 [덤불해오라기] (2020/07/11) 우리나라를 찾는 여름철새인 덤불해오라기가 구로수목원에서 육추중이란 소식에 잠시 들려 덤불해오라기를 가까이에서 만났습니다 위장술이 뛰어난 녀석의 둥지는 역시 부들 풀숲에 숨겨져 보이지 않았지만 이소를 한 새끼들이 둥지 주변의 부들풀숲에 숨어서 어미새들이 물어다주는 먹이를 받아 먹고있었지만 풀숲의 새끼들 얼굴 보기가 쉽지않은터에 어미새들이 물고기 사냥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수 있었습니다. 주로 물고기를 잡아먹으며 곤충류나 개구리 종류도 즐겨 먹는데 곡예를 하듯 가느다란 수초 줄기를 양다리로 움켜쥐고 이동하다가 멈춰서 먹이를 기다리다가 목을 길게 빼면서 순식간에 물고기를 잡는 모습이 볼수록 신기하기에 한동..

10 2020년 07월

10

★ 새와 동물/야생철새 제철만난 양주 [물총새]

 제철 만난 양주의[물총새] (2020/06/08) 제철 만난 양주의[물총새] (2020/06/08) 포란을 거쳐 부화한 아기 물총새들에게 먹이기위해 어미 새들이 부지런히 물고기 사냥을하여 둥지를 오가는 물총새들이 제철을 만났기에 지난번 찾았을때와는 달리 녀석들과 숨까쁘게 속도전을 펼치며 물총새의 매력에 흠뻑 빠져 들게 합니다. 큼직한 물고기를 물고 횃대에 올라 세차게 횃대에 사정없이 부딪쳐서 질식을 시킨후에 어미새가 먹기도하고 아기새들에게 부지런히 배달을하고 다시 되돌아와서 총알처럼 빠른 속도로 다이빙을하여 물고기 사냥을 하는 모습은 볼수록 매력 만점입니다. 

09 2020년 07월

09

★ 새와 동물/야생철새 양주 [청호반새]와 두번재 만남

양주 [청호반새]와 두번째 만남. (2020/07/07) 양주 [청호반새]와 두번째 만남. (2020/07/07) 10일전에 찾았던 양주의 청호반새 소식이 궁금하여 다시 찾았습니다. 곧 육추를 끝내고 둥지를 떠나 이소를 앞둔 듯 어미가 물고 오는 먹이는 큼지막한 어린새를 통째로... 저 큼지막한 것을 어떻게 먹일지... 어미새들이 물고오는 먹이들도 잠자리며 애벌래며 다양하지만 둥지의 어린 아기새를 물고오는 것을 보니 보는 내내 마음이 편하지 않았지만 조류 생태계의 현실이 라는 생각으로 위안을 삼아 봅니다. 머지않아 이소를하면 9월까지는 우리나라에서 머물며 월동을위해 남쪽 나라로 갈때까지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며 이소를 앞둔 청호반새의 육추과정을 지켜 봅니다. 

06 2020년 07월

06

★ 새와 동물/야생철새 양주 [물총새]의 물고기 사냥

양주 [물총새]의 물고기 사냥  양주 [물총새]의 물고기 사냥 제철을 만난 물총새들이 신바람이 났습니다. 총알처럼 빠른 속도로 물고기를 잡아 물고 횃대에 앉아 좌우,상하로 세차게 부딪쳐 기절을 시키고는 맛갈나게 먹는 모습.... 물고기를 생각하면 안스러운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물총새들이 제철을 만나 신바람나게 물고기 사냥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다양한 모습으로 연출을 해 주는 모습을 앵글에 담는 순간 포착의 시간은 힐링의 시간으로 함께 합니다.

05 2020년 07월

05

★ 새와 동물/야생철새 [붉은부리찌르레기]의 육추

 [붉은부리찌르레기] 육추 (2020/07/04)  [붉은부리찌르레기] 육추 (2020/07/04) 충주의 호암지에서 육추중인 붉은부리찌르레기는 우리나라를 통과하는 나그네새이지만 적은 개체수는 우리나라에서 월동을하기도 하는 흔하지 않은 녀석들로 충주의 호암지에를 찾은 녀석들은 올해도 여전히 포란과 부화를 끝내고 열심히 육추를 하고있었습니다. 일반 찌르레기와는 다른 깃털과 붉은부리가 매력이 있는 녀석들이 두곳의 옛 딱따구리둥지에서 부지런히 잠자리며 작은 개구리, 열매등 먹이를 물고 물어 나르며 육추하는 모습의 모성애가 오늘도 감동으로 함께하는 시간이였습니다.

02 2020년 07월

02

★ 새와 동물/야생철새 여름철새 [칡때까치]의 육추

 [칡때까치]의 육추 (2020/07/01) [칡때까치]의 육추 (2020/07/01) 우리나라를 찾는 여름철새 칡때까치는 5월에 도래하여 둥지를 틀과 번식을 한후 9월에는 월동을하기위해 따뜻한 남쪽 나라로 날아가는 보기드문 철새를 지인의 덕분에 육추와 이소과정을 앵글에 담을 기회를 갖게되여 반갑기만 했습니다 조그만 녀석이지만 야무지고 앙증맞은 모습에 앉아있을때도 계속해서 자세를 바꿔가며 꼬리를 좌우,상하로 움직이며 귀여운 모습으로 연출을 해주고.... 부지런히 먹이를 물고 와서 먹이고 아기새들의 배설물을 물고 둥지를 넘나드는 모성애가 돋보입니다. 어미새들의 지극한 정성으로 아기새들이 훌쩍커서 이소를 하기 시작하는 모습이 대견스럽기만합니다 둥지를 떠나서도 건강하게 머물다가 떠나기를 바램하는 마음을 ..

30 2020년 06월

30

★ 새와 동물/야생철새 양주 [청호반새]의 육추

 양주 [청호반새]의 육추 (2020/06/29) 양주 [청호반새]의 육추 (2020/06/29) 우리나라를 찾는 여름철새 청호반새는 4월경 도래하여 번식후 9월까지 머물다 월동을하기위해 따뜻한 동남아시아로 이동을 하는데 녀석들의 둥지는 호수나 논,주변의 하천등의 흙 벼랑 절개지에다 60~100cm 구멍을 파고 들어가 둥지를 틀고 20여일간의 포란후에 부화를 하여 육추를 시작하는데 오늘도 부지런히 어미새들이 아기새들에게 먹이를 잡아 나르는 모습을 보면 녀석들이 선호하는 먹이는 단연 개구리가 최고인듯.... 

29 2020년 06월

29

★ 새와 동물/야생철새 [붉은머리오목눈이]의 육추

[붉은머리오목눈이]의 육추 (2020/06/27) [붉은머리오목눈이]의 육추 (2020/06/27) "뱁새가 황새따라가다가 다리 찢어진다"는 자주 듣던말로 붉은오목눈이는 뱁사라고도 불리워진 우리나라 텃새로 덤불이나 갈대밭 등지에서 20~30여마리씩 무리지여 잽싸게 움직이면서 시끄럽게 지저귀는 습성에 수다쟁이라는 별명이 붙기도했고 평소에는 재빠르게 움직이기에 카메라에 담기가 쉽지않지만 둥지에서 열심히 육추하는 모습을 보게되여 붉은오목눈이의 육추하는 장면을 앵글에 담아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