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에 관한 자료

김연선 2011. 7. 14. 16:02

바로 이곳!/ 가비양 커피부티끄 G 백운호수점

[동영상]

"커피는 하나의 음료가 아니라 문화입니다"
가비양 커피부티끄 G의 양동기 대표와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그의 커피 사랑과 커피 원산지에서의 에피소드 때문이다.
"제가 직접 가서 봐야 커피에 대한 믿음이 생겨요. 커피를 재배한 사람의 눈을 보고 믿음을 갖게 되고 수입을 하게 되는 거죠"
1997년 가비양을 설립하고 10년 넘게 양대표의 고집스러움으로 지금까지 왔다. 분당 서현점의 성공과 고객들의 믿음으로 백운호수에 2호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백운호수점도 오픈 한지는 꽤 되었는데 이번에 새롭게 열게 된 거죠. 세계 어디에도 없는 커피셀러가 가장 큰 자랑입니다." 양동기 대표는 커피셀러 앞에서 힘 주어 말했다.
'커피셀러'는 생두 보관에 가장 중요한 온도와 습도가 조절되는 생두 보관창고라고 보면 된다.
이쯤 되면 커피부티끄 G의 커피 맛이 궁금해 진다.
양동기 대표는 "바리스타의 핸드 드립 방법과, 물의 온도, 원산지 등에 따라서 커피 맛이 다르므로 직접 와서 마셔 봐야 한다"고 특유의 호탕한 웃음으로 대답했다.

진한 커피 향에 빠져서 커피 문화를 느끼고 싶다면 커피부티끄 G 백운호수점을 추천한다.
/파이낸셜뉴스 fnc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