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바랜 사진들

먼 발치 매운 눈 2009. 4. 23. 11:16

 

디딜방아.  일제시대 조선 풍속을 소개한 엽서에 나오는 디딜방아의 모습.

 

장승. 일제시대 조선 풍속을 소개한 엽서에는 길가의 장승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일제시대 조선 풍속을 소개한 엽서에 나오는 조선 노인의 모습.

 

강가에서 부녀자들이 빨래하는 모습이다.

 

어린  남매의 뒷모습.

 

남산에 있던 조선신궁 앞에서 포즈를 취한 여학생들.

 

남산에 있던 조선신궁의 모습. 

 

일제시대 제작된 엽서로 동대문 바깥 풍경을 담고 있다.

 

일제시대 종로 시가의 모습.

 

 구한말 한국인 부부라는 제목의 엽서.

 

 구한말 어린 동자의 모습을 담은 엽서다.

 

 구한말 한국인 가족이라는 이름의 엽서.

 

구한말 발행된 엽서로 상류 부인이라는 제목이 붙어있다.

 

일제시대 발행된 엽서로 조선 미인 이라는 제목이 붙어있다.

 

조선 기생 3명을 담고 있는 일제 시대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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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한 사진들입니다. 감사합니다.
No.68 사진엔 조선미인이 아니라 조선부인이라 써있는거 같네요. 네이버 한자사전에서 찾아보니 며느리 부 라는 한자라는데. 婦
김성호 허정욱 최승권일당은 "우리나라는 구심점이없다"고 헌법을 비방하며, 일제시대일본천황의 왕권정치를해야된다고 한국헌법청산을 주장하며 국민들을 추행하는 여적죄범죄조직입니다.김지권 이영준일당의 주범입니다.문의처:국회사무처 금융감독원 감사원 국방부 국가보훈처나 기무사령부 제3탄약창부대장이나 대한민국軍법원 또는 여러분들거주하시는 가까운 시*군*구청에 문의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