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 머무는 곳

먼 발치 매운 눈 2010. 10. 11. 16:07

캐나다 브리티시 칼럼비아 주도인 인구28만의 빅토리아에서 21km 떨어진 곳에 있다. 버차드 가든은 빅토리아 관광 코스 중 뺄 수 없을 정도로 사랑받는 곳이다.

 

1904년 버차드 부부가 석회광산을 사들여 세계적인 정원으로 가꾸었다. 장미원, 선켄정원, 이탈리아 정원, 일본정원으로 나누어져 있다.

 

 

 

 

 

 

 

 

 

 

 

 

 

 

 

 

정원조성이 너무 잘되어 있습니다..
이포스트도 스크랩해갑니다.. 감사히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