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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ichi55 2011. 7. 23. 23:36
       김치담은게 많이 있는데   역시 시골인지라.총각무를 한아름 또  얻었답니다 총각김치는 비교적 담기가 쉬워서 지나간 일욜 저녁에 담았는데 올려드립니다 총각무는 무청이 달린채로 겉줄기와 끝을 잘라내고 다듬어 썰어서 소금물에 절여요`` 껍질은 벗기지 않고 잔...
출처 : 싱글요리조리
글쓴이 : 해오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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