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초록샘스케치 2012. 11. 28. 06:05

 

 

 

초록샘의 일상스케치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는 초록샘의 일상스케치로 옯겼습니다. http://yuji7590.tistory.com

 

초록샘 소식이 궁금하신분들은 구독신청 해놓으시면 언제든 소통할 수 있을것 같아요...ㅎㅎ

 

 

떨어지는 낙옆풍경..

가을이 떨어졌네요~~
오늘 하루도 빛과 사랑으로 엮어가는 시간이 되세요
불과 이주전에 사진과 닮은 멋진 낙엽을 봤는데 벌써 다 떨어져 버리고 앙상한 마른나무 가지만 남았더라구요.

눈도 내리고 겨울이 점점 깊어 가는거 같네요.
내일 엄청 춥데요 따스한 옷 준비하세요
포근한밤 되시구요
세상을 살아가는 다양한 목적과 방법 속에서 우리가
부딪치는 현실적인 문제들은 절대 만만치 않다.
무엇을 위해 살 것인지,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한 고만과 갈등은 쉽게 해결될
문제만은 아니다. 그것은 혼자서 풀어나갈 수는 없다.
연결된 집단의 도움으로 함께 풀어 나가야 한다.
소통이 필요한 것이다.

날씨가 많이 풀려서 생활하기에는 좀 나은 것 같습니다.
정말 며칠 남지 않는 임진년 잘 마무리 하시고
또 다른 한 해를 맞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비온후 빙판길 조심하세요(^^)
오랜만에 영상의 포근한 날씨 입니다 (꺄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파이팅)
오늘도

기쁘고 아름다운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月滿則虧라- 달도 차면 기우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조선조 성리학자 송구봉 선생의 望月이란 시에서도 볼 수 있다..

둥글지 못할 때는 항상 더디 둥근 것을 한탄하였더니
둥근 후에는 어이하여 쉬이 이지러지는가
서른 밤 가운데 한 밤만 둥글거니
평생 마음먹은 일이 모두 이와 같구나

시간이 늘 머무는 것은 아니다.
새롭게 다가올 보름달을 기다리는 희망 속에..
아름다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을 돌아보니
이제 2012년도 보름정도 남은 것 같습니다.
12월도 이제 딱 반이 남았네요
어찌보면 흘러가는 시간들이 많이 아쉽기만 한듯 합니다.
칭구님 남은 시간도 웃음과 행복으로 가득채워 가시길 바랍니다
하얗게 눈 싸인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사랑하는 이웃들과
함께 나누며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를 부르며 소외된 이웃들도
돌라보며 우리들의 즐거운 성탄절을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도
예쁘게 웃는 하루 되세요. -불변의흙-
초록샘스케치님~
오늘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움추렸던 마음도 풀린것 같습니다.
한장 남은 달력의 기능도 얼마남지 않았군요
지나온 1년의 세월 후회는 없는지 생각해 볼 때입니다.~♡♡
시간과 공간 속에서 수많은 사연들이 하이얀 눈속에 알알이
박히고 녹아 내리온 산천에 휘날리며 우리들의 시야에

수시로 배달되는 1월말을 맞이합니다.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날 도십시요.... -불변의흙-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