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향순의 수필과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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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초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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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기/옐로스톤 출사

2016. 8. 28.

 

 

글레이셔 국립공원에서 옐로스톤까지 가는 길은 멀고 지루하다.

광활하고 끝없는 길을 가다보면 넓은 들판에 건초더미가 띄엄띄엄 딩굴고 있는데

색감이 다른 대지의 선과 어울려 훌륭한 예술작품처럼 느껴졌다.

 

 

 

 

 

 

 

 

 

 

 

 

 

 

 

 

흐렸던 하늘이 개이면서 오색 무지개가 우리를 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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