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향詩

藝術, 삶과 사랑 詩仙으로 ... 潤香詩人 !!

푸른 이야기, Blue story. 윤향, 潤香, yun hyang

댓글 15

사랑

2020. 8. 3.

 

 

 

 

 

 

 

 

 

 

 

 

 

 

 

 

 

 

 

 

 

 

 

 

 

 

푸른 이야기

Blue story..


윤향, 潤香,
yun hyang.


열망 이었어

바람길로 스친
구름 이었어
비처럼 스친
눈물뿐인 아쉬움
빈터 빈자리
스친 바람결
마음으로 잡으려 했어

솔향처럼 머무는
깃털같은 잔설
서성이는 통증
미소로 와서
눈빛에 머문
스친 외로움 에
둥지 하나 만들고 싶었어

느낌표 끼리
그리움 적신
사랑 노래 절규는
무거운 돌 이었어
뜬구름 이라도 좋아
열정을 알고 싶었어
마음 하나로 가슴은
세상을 가진,
다가진 희열 이었어

전설처럼 찾아와
뼈까지 녹여주던
​그,뜨거움 열망
바람결 이라도 좋아
그리움 마주보고
허공서 날아보고 싶었어
깃털처럼 날아
빛으로 빚은 울림하나
그리움 만들고
꽃송이 흐뿌리고 싶었노,라

말하고 싶었어  !




 

 

 

 





. 2020.08,01. 7; 57 生









https://yunly77.blog.me/222047933697

 

푸른 이야기, Blue story. 윤향, 潤香, yun hyang

​ ​​​​​​​ 푸른 이야기 Blue story.. 윤향, 潤香, yun hyang. 열망 이었어 바람길로 스친구름 ...

blog.naver.com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