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향詩

藝術, 삶과 사랑 詩仙으로 ... 潤香詩人 !!

행복해. Be happy. 윤향시인, 潤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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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香

2020. 5. 31.

 

 

 

 

 

 

 

 

 

 

 

 

 

 

 

 

 

 

 

 

 

행복해

 

윤향, 潤香

 

창가에 푸르름

겨울잠에서 깨어난

꽃잔듸 몇송이가

두손벌려 나를 반긴다

 

분홍 미소가

이쁜 아이들

오월 하늘에 떨림으로

척박한 잔듸에서

몸을 사리고 안착해

힘든날 견듸고

생명 소중함으로

장미 몇송이가

파르르 일어서 꽃을 피운다

 

나에게 희망을 주고

한껏 위로하는 아이들

어둠을 풀고 게슴츠레 일어나

나는 달려서 간다

 

나의 은밀한 행복

이 조그마한 아이들에

말간 호르몬 생성되는 나날이다

 

이처럼 이러한 행복함을

그 얼마 만 인가

나를 창조한 모든곳에

순한 아이되어 노래한다

 

햇빛에 감사함을..

 

 

 

 

 

 

 

.

 

 

 

 

 

. 2020. 5. 27 09;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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