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향詩

藝術, 삶과 사랑 詩仙으로 ... 潤香詩人 !!

어이 하나요. 윤향, 潤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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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2020. 5. 26.

 

 

 

 

 

 

 

 

 

 

 

 

 

 

 

 

 

 

 

 

 

 

어이 하나요

윤향, 潤香.

님아
그리움이
사무 치도록
밀려 오는 날이면
그댄 어이 하나요

차라리 나는
토라지고 말테야요
그리움이 깊어
병이 되고
몸살 앓으며
아려진 이슬이
차라리 님아
雪花가 될테야요

어느날 문득
우리는
하나라고 외치듯
닯아 가고
닯으려 하는
마음 자리엔

정이 들고
깊이 정이 들어서
내님을 보면
나를 보는듯
심장 소리는
떨림 으로
우뢰와 같이
내귓가를 울리니

님아
이 노릇을 어이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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