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향詩

藝術, 삶과 사랑 詩仙으로 ... 潤香詩人 !!

수선화, 윤향, 潤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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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香

2020. 5. 22.

 

 

 

 

 

 

 

 

 

 

 

 

 

 

 

 

 

 

 

 

 

 

 

 

 

 

 

노란 수선화

윤향, 潤香.

눈내린 이른 봄
하늘별이
내려와 피어낸
수선화 여
오효의 별님꽃
오묘의 꽃잎
환생 여사화 여
황홀한 나르
노랑나비 되어
윤회의 날개
금빛 꽃잎으로
피어낸 자아의

極美
나는 나르시스
나의 나르시스 여
美의 혼령으로

나는 물에사는
神仙 품에 안기었지
옛선비
들의 魂을 앗은
수줍은듯 고개숙인
너의 모습에
나는, 애간장이 타는구나

부끄럽 지만
내안의 나를
나를 너무나 사랑 하기에
한눈을 팔수없는
내안에 내 사랑아
보면서도
보고픈
아름다운 나의 娜
눈꽃속에 피어낸 나르
삼매의 또다른
娜 !


 

 

 


. 娜 .. 아리따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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