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향詩

藝術, 삶과 사랑 詩仙으로 ... 潤香詩人 !!

무자비한 사랑 , Ruthless love, 윤향, 潤香, Yunhyang

댓글 3

사랑

2020. 6. 22.

 

 

 

 

 

 

 

 

 

 

 

 

 

 

 

 

 

 

 

 

 

 

 

 

 

 

 

 

 

 

 

 

 

 

무자비한 사랑

윤향, 潤香.

아흐,사랑 아
사랑 열병을 앓는 사람들 아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해지는
핏물같은 사랑이 여
70억만의
단,한사랑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 아
사랑으로 그리움
묻는 사람들 아
그대는 위대한
도전을 하고 있도다

 

사랑은 슬프도록

아름다움 일지니
사랑보다 더 어여쁨은
이,지구상에 없느니라
사람을 최상 승화 시키고
사람을 창조하는
위대한 사랑 일지니

사랑으로 그대가 처형같은
고뇌가 있을지언 정
단한번 뿐인 인생 이노라
그대가 산산히 조각 날지언 정
그대를 가장 사람답게 하는
원동력이 숨어 있을터
주저함 없이 사랑하라
단한번 주어진 인생터 이노라

 

세상 빛으로 탄생한
그대의 사랑을
잊어서는 아니 된다는 것을
그대는 죽음을 맞이해서 야
통한히 알지니

그대는 사랑으로
깨달음을 터득 하리니
아,사람들은 생각보다
사랑을 뜨겁게

사랑하는 것을 모른다 오


사랑도

타임이 중요함 일지니
만약 그대 사랑이
그대곁에 머무를 때
그대는 피같은 흐름을 태워라

오오,사랑은 나를 창조하고
그대를 창조하는 힘 일지니
신령같은 존재가 사랑으로 온다,오

 

사람아 사람들 아
사랑을 하거든
무자비한 사랑으로
그대를 태어라
그대 영육 혼신을 태워라

사랑이 란
인생의 성스런 꽃중의 꽃이리 니

진정한 사랑 비밀의 열쇠
그 사람과 그 사랑으로
深血이 깊고 깊도다
사랑은 다 말할수 없음
혼불같은 존재
나의 살이며.나의 뼈와 같은
나의 피 이노라
열병같은 사랑 숨이멎는 순간까지..


사랑을 하다
神처럼 후회없이 

죽음을 맞이하라
혹여 무자비한 미녀
그녀가 찾아 오지 않는다 해도
그대 가슴에 ,
내 가슴에 불을지핀
사랑하는 사람이라 면
그대의삶 주인공 일지니

불같이 사랑하,ㄹ -

 

 

.

 

潤香붓

 

 

사랑하는 사람 아
사랑으로 즈려밟고 제 오시라
靈肉을 태울 불꽃으로 오라
촛불처럼 모든것을
굽이굽이 사를수 있는 자만이
사랑을 알게 하라
사랑은 生의
활화산 이다
사랑은 단,한사람에게
나의 魂魄을 받치는
검붉은 핏물이 숯처럼 타는 것

뼈가 부서지는 아픔

갈망과 염원으로 그대의

열정과 순정을
고독토록 느끼게 하라

生의 빈터에서
그대가슴 뛸수있도 록
사람으로 사랑으로
당신의 심장을 찾아 내

혜안으로 한그루 나무되어
그대에게 달려 왔을지니

사랑하는 사람 아
사랑으로 즈려밟고 제 오시라
사랑으로 神을 부르라
눈물 겹도록 그리움으로 사랑하라

 

하늘의 대지와
대지의 바닷물이

한결같은 역동

한 호흡으로 즈려밟고 사랑하라
想의 빈터에서

 

 

 

 

 

 

 

 

 

 

 

 

 

 



. 深..깊을 심
. 2014.03.22 08:53 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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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潤香붓 사랑하는 사람 아 사랑으로 즈려밟고 제 오시라 靈肉을 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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