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향詩

藝術, 삶과 사랑 詩仙으로 ... 潤香詩人 !!

나는 참좋다, I am so good. 윤향, 潤香, Yun hyang

댓글 2

윤향詩

2020. 7. 6.

 

 

 

 

 

 

 

 

 

 

 

 

 

 

 

 

 

 

 

 

 

 

 

 

 

 

 

 

 

 

 

 

 

나는 참좋다

 

윤향, 潤香.

 

 

나는 이처럼


1,

나는 심정적으로

타고난 본성

고은결 심성이 좋다
세파에 흔들려,
살면서도 기본적

다스함이 인성에

밑받침 되는

사람다운 사람이 좋다

 

새 벗이

나를 찾는다면
가난 할지라도
멋좀 아는사람

멋스럼이 좋다
정신적 청량함이 깃든
자기 자신만의

독특한 기품에
존경 할수있는

겸허가 풍기는

그런 사람이 좋다
소홀함이 없고

존중함을 아는
와인처럼 발효된

곰삭은 사람이면

참,좋겠다


부드러움 으로

멋지게 차려입고
멋좀 낼줄아는
싱그런 운치에
여여함을 좋아하고
일년에 한두번

파도소리 들으며

영혼에 스며든

세포가 부활하는

참가치 위에서
일상의 묵은때를

가감없이 벗겨내고
새로운 충전에

언제나 만족해 하며
향그로운 아이로

조금은 싱거운 사람이면

그냥,좋겠다

 

헝크러진 머리

해시계를 거울삼아 빚고

매력 발산하는

빛그림 한곡쯤

새들과 춤을추며

은행나무와 같이

뒷모습이 더,아름답게

고결한 숨결을 봤으면

참,좋겠다

 

처세에 간교하지 않으며

야합하지 않는 곧음

권력과 맞설수 있는 기골

아부하지 않는 천성

불의를 보면 약자에

서있는 자면 참,좋겠다 !

 

 

 

 

 


I am so good

 

 

Yun hyang, 潤香.

 

 

나는 이렇게

 

2,

사계절 향연에

이성보다 패션을

더,조아라 했다
길팻션 패피의

미묘한 디자인과

색채가 나비처럼

유혹하면 동공은 빛난다

 

사람들의 향기

두터운 감촉에
생사의 믹스엔 매치

자존으로 산책하며
구름같은 여정의 행진
사계절 무언을 즐긴다
시소타는 바람 소리에
살아온 지난날 보다

내일은 태양과 함께
붓꽃 피우는 행복은

그리움 비축한 아이다

이순간 주인공 은
喜怒哀樂 걷는 나
때론 어여쁜척 뽑내고
시시한 아이가 되는것
난 죽기보다 싫었다

자존심 밟는 그,누군가가

곁에 있어 짜집기 한다면

나는 눈을 감는다

철부지 딱,그시절로

내가 돌아간다 해도

철학적 사고가 아닌

빈마음 빈가슴 은

무엇을 논할수 있을까

언어와 사고는 그사람

진면목이 나오는 본질

순간이 이어져 세월을 낳고
천금같은 인생에 있어
불안한 내일이 발톱밑에

자라고 있었도 ,

차마 앙탈하지 못하는 나
살아 오면서 그,

누구를 부러워한적 없다

시기한번 해본적 없는것이

내게 유일한 자산목록이다

본래 나는 그랬다

나는 원래 그렇타

허나 나는 버팀목

쟁겨두지 못한 죄로

세상 기대치는 없다

찰라의 행복
외로움의 적막

홀로 고독함이 친구다
허헛한 자유로움 이
마음 충족을 느끼는것
순간의 열림은 행복을
지금 머무는 곳에서

진실로 행복해 하기다
다행히 내안 유전자가
예술적 트임 삶터에
고고한 흐름이 바다로 ..

그런내가 참,좋다 !

 

 

 

, 2014.08.08 10:41 生

 

 

 

 

 

 

 

https://yunly77.blog.me/222022337907

 

나는 참좋다, I am so good. 윤향, 潤香, Yun hyang

I am so good Yun hyang, 潤香. 나는 이렇게 2,사계절 향연에이성보다 패션을 더,조아라 했다 길팻션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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