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향詩

藝術, 삶과 사랑 詩仙으로 ... 潤香詩人 !!

박원순 성추행, 윤향, 潤香, Yun 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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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治

2020. 7. 16.

 

 

 

 

 

 

 

 

 

 

 

 

 

 

 

 

 

 

 

 

 

 

 

 

 

 

 

 

박원순 성추행

 

인권과 망말들..

 

윤향, 潤香

1,

 

박원순 성추행 의혹'

여당 민주당 관계자에

인간적 실소를 금할수 없다

참,과관이다

맑은사람 너무나 말가서

맑게 나가셨나 보다

인권으로 살아온 명성

인권 유린으로 떠난사람

수줍고 부끄러움 많은사람

부끄러움이 너무 많아

수줍으로 나,몰라라

모든것 회피한 사람

박원순

이,사람은 누구인가

人權의 대표 주자로

大韓民國 서울특별시

특별하고 특별한

특별시 시장으로 서

차기 대통령 꿈껐던 사람

운좋기로 둘째가 라면

서러운 운수대통한 사람

고작 5% 가지고

50%를 두손에 거머지고

특급열차를 운전하며

서울시 시장을 삼세번

불끈 힘을 발휘하다

배꼽밑 문화로 날개를 펼친

허겁지고 들통난 사람 이외다

 

박시장 시장실이 밀실

아방궁​으로 활용한 사람

불미한 사건에 죽음으로

힘없는 비서​는

온,오프라인에 ​가해를

더크게 상처를 던져준 사람

박원순 뒷그림자는

비겁한 비굴한 행위자 였다

나혼자 만 죽어서 살고픈

사람 아니 겠습니까​

그렇게 극단적인 선택은

피해자는 평생 멍울과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는

짐​으로 남아습니다

적어도 자신의 인권론에

변명 아닌

궤변 이라도 하고 가야만 했습니다​

 

 

 

2,

박원순 시장에게

지난 4년 동안

성추행을 당했 습니다

소리 지르고 싶었습니다

ㄸ한,용서하고 싶었습니다

 

도움을 청했으나

거대한 권력앞에

힘없는 비서직은

존엄성을 상실했습니다

그러나 가해자는

스스로 존엄성을

버리고 말았습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피해 호소인이라고

이들의 권력자들은

그,누구겠습니까

청와대 민주당 서울시청

태어나 처음 들어본

언어의 희롱은

피해자 저에게 그렇게

가해를 해야만 하는

이중적 계산 잔머리

꼼수가 아니고 무엇 이겠습니까

상처에 대못을 박는

언어적 가해는

진실을 덮고싶은 정치가

정치인은 성추행 만행을

합의하에 박원순 살리기

망자의 깃발아래

죽은자 살리기로

인격도 무너지고

최소한 체면도 모르는 ​

어설픈 사과가 피해자를

욕 보이고 있습디다

당신들 딸이 ​두려움에

성추행을 4년 동안 ​

농락 당했다면 말입니다

이해찬 당 대표는 ​

버럭 버럭 한반도가

들썩 거리지 않았겠습니까

두번의 사과는 사과박스를

오천만에 선심을 쓴다해도

여성의 이름으로 단호히

피해자와 함께 거절 하겠습니다

어른은 어른 다워야 어른입니다

 

기성시대 기득권

권력자의 기득권

그,유치찬란한 메세지가

 

코믹한 말장난 같습디다

 

 

 

 

 

. 2020,7,16 9;10 生

 

 

 

 

 

 

 

 

 

 

 

 

 

 

 

https://yunly77.blog.me/22203195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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