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향詩

藝術, 삶과 사랑 詩仙으로 ... 潤香詩人 !!

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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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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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香 아침기도, Matins, 윤향詩, 潤香, Yunhyang

아침 기도 윤향, 潤香, Yunhyang 오늘도 어제의 호흡 내쉼에 들숨이 가파르지 않게 작은 가슴은 빕니다 살아있는 모든것 無味 소태 맛일지 라도 거기서 거기가 여행자의 行路 일지 라도 가로수 나이테가 여정의 深響 어느새 연리지 되어 풍상이 별반 다르지 않는 나그네 라는 것입니,다 神도 성자도 아닌 사람으로 가장 사람다움 풍기며 살고 싶습니다 사계의 여정 따라 구터분 하게 울고 싶을때 울고 웃고 싶을때 웃는 하늘 뜬구름 열뜀도 행복 인줄 알며 그저,사람다운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천성대로 욕심없는 그대로 채워지지 않는부분 늘,부족함을 알면서 - 그 렇 , 게 . . . 2013.02.26 21:56 生 . https://yunly77.blog.me/222004475379dbsgu 윤향 네이버 홈 가기ㅡ..

댓글 茶香 2020. 6. 18.

18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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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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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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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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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香 행복해. Be happy. 윤향시인, 潤香

행복해 윤향, 潤香 창가에 푸르름 겨울잠에서 깨어난 꽃잔듸 몇송이가 두손벌려 나를 반긴다 분홍 미소가 이쁜 아이들 오월 하늘에 떨림으로 척박한 잔듸에서 몸을 사리고 안착해 힘든날 견듸고 생명 소중함으로 장미 몇송이가 파르르 일어서 꽃을 피운다 나에게 희망을 주고 한껏 위로하는 아이들 어둠을 풀고 게슴츠레 일어나 나는 달려서 간다 나의 은밀한 행복 이 조그마한 아이들에 말간 호르몬 생성되는 나날이다 이처럼 이러한 행복함을 그 얼마 만 인가 나를 창조한 모든곳에 순한 아이되어 노래한다 햇빛에 감사함을.. . . 2020. 5. 27 09; 07 生

댓글 茶香 2020. 5. 31.

26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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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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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香 수선화, 윤향, 潤香

노란 수선화 윤향, 潤香. 눈내린 이른 봄 하늘별이 내려와 피어낸 수선화 여 오효의 별님꽃 오묘의 꽃잎 환생 여사화 여 황홀한 나르 노랑나비 되어 윤회의 날개 금빛 꽃잎으로 피어낸 자아의 極美 나는 나르시스 나의 나르시스 여 美의 혼령으로 나는 물에사는 神仙 품에 안기었지 옛선비 들의 魂을 앗은 수줍은듯 고개숙인 너의 모습에 나는, 애간장이 타는구나 부끄럽 지만 내안의 나를 나를 너무나 사랑 하기에 한눈을 팔수없는 내안에 내 사랑아 보면서도 보고픈 아름다운 나의 娜 눈꽃속에 피어낸 나르 삼매의 또다른 娜 ! . 娜 .. 아리따울 나

댓글 茶香 2020. 5.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