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향詩

藝術, 삶과 사랑 詩仙으로 ... 潤香詩人 !!

0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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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향詩 나는 참좋다, I am so good. 윤향, 潤香, Yun hyang

나는 참좋다 ​ 윤향, 潤香. 나는 이처럼 1, 나는 심정적으로 타고난 본성 고은결 심성이 좋다 세파에 흔들려, 살면서도 기본적 다스함이 인성에 밑받침 되는 사람다운 사람이 좋다 새 벗이 나를 찾는다면 가난 할지라도 멋좀 아는사람 멋스럼이 좋다 정신적 청량함이 깃든 자기 자신만의 독특한 기품에 존경 할수있는 겸허가 풍기는 그런 사람이 좋다 소홀함이 없고 존중함을 아는 와인처럼 발효된 곰삭은 사람이면 참,좋겠다 부드러움 으로 멋지게 차려입고 멋좀 낼줄아는 싱그런 운치에 여여함을 좋아하고 일년에 한두번 파도소리 들으며 영혼에 스며든 세포가 부활하는 참가치 위에서 일상의 묵은때를 가감없이 벗겨내고 새로운 충전에 언제나 만족해 하며 향그로운 아이로 조금은 싱거운 사람이면 그냥,좋겠다 헝크러진 머리 해시계를 거울..

댓글 윤향詩 2020. 7. 6.

29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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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향詩 시대의 흐름, 윤향, 潤香, ​Yun hyang

​ ​ ​ ​ ​ ​ ​ ​ ​ ​ ​ ​ ​ ​ ​ ​ The flow of the times, ​Yunhyang. 시대의 흐름 윤향, 潤香 문화 예술 삶과 가치관이 급속히 상상초월 변해가고 문화라는 개념은 하나의 지구촌으로 소통하고 이해하며 감응하고 감동 받는다 십대 20대는 걸림없이 개방형 문화권력 앞에 동등하고 평등한 자유함으로 제5차원 세계에 산다 新世代 느낌표는 사는 이순간이 최고의 정점 절정으로 인식하며 삶을 산다 문화의 개방성은 삶의질을 높여주고 창조성엔 끼(신명 로망 즉,끔을 펼친다 기성 시대가 경험하지 못한 세계에서 구김살 없이 펼치는 시대의 흐름에 살고있다 이건 이러하고 저건 저러하니 이래야 정석 이다 이런 개념이 없다 문화 예술 팻션 건축양식 장르까지 천재적 발상과 기발한 이이디어는..

댓글 윤향詩 2020. 6. 29.

13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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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향詩 마타 하리, Mata Hari, 윤향, 潤香, Yun hyang

​ ​ ​ ​ ​ ​ ​ ​ ​ ​ ​ ​ ​ ​ 마타 하리 윤향, 潤香. 옛날옛적 한소녀가 있었지 그소녀는 네덜란드에서 태어났 단다 내기억엔 너무나 희미한 낡은 신문에서 보았을까 잡지에서 보았는지 ​입소문으로 들어는지 정확히 모르겠단다 아름다운 그녀의 이름은 젤러 였지 소녀는 부모를 일찍잃고 결혼과 로맨스로 굽이진 나날을 보내었나 봐 소녀는 결혼과 이혼으로, 여인으로 변신을 하더니 제2의 이름이 마타 하리 야 옛날 사람들 이여인 이름을 기억 할테지 팜파탈 매력적 여인은 신비로운 춤으로 유럽 사교계의 여왕으로 납시어 단다 그녀를 따라 다니는 수많은 수식어와 풍문이 그녀를 더욱 유명하게 했지 파리클럽 물랭루즈에서 무희로 관능적 춤을추는 그녀를 두고 당대 파리젠들 마음을 흠뻑 훔쳐 갔다지 정신을 뺏앗아 갔다..

댓글 윤향詩 2020. 6. 13.

0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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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향詩 간이역, Simple Station, 윤향, Yunhyang, 潤香

간이 역 Simple Station.. 潤香, 윤향. 나는 간이역 샛길에 서 있습니다 긴장을 풀지않는 발걸음 때로는 숨이 가프게 나를 조이는 끈들이 희뿌연 도시는 낭만이 없는 바삭한 모래알 같아서 천사와 같은 음성을 가끔은 찾고 싶어 옥토끼가 살고 있는 달빛 한올에 그리움을 살포시 만들어 봅니다 無心茶 에 지나가는 사람 사람들이 지금은 어느 별아래 들꽃되어 해맑게 웃고 있을지 때로는 백치 아다다가 살갑게 그리워 지고 때로는 나를쫒는 그림자가 베시시 그리워 질떼 나는 데킬라 한잔에 감초를 찾아 나서야 하는 빛살 돌아 달리는 그리움 낮익은 음성을 섬섬 찾을수 있다면 파이프 잎담배 연기처럼 시골 장터에 있을듯한 가슴 빈속을 채울수 있는 뿌우연 눈물을 휘 젖으며 샛강에 뛰어 보내는 종이배 에 - 꽃잎 순정을 말..

댓글 윤향詩 2020. 6. 1.

30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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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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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향詩 종교. 천주교편, Religion. Catholics, 윤향, 潤香, Yunhyang

종교 천주교 편 .. 윤향, 潤香. 천주교 카톡릭은 구교 다 기독교 신교와 구교는 한 뿌리에 귀족 종교에 종교개혁(혁명이..있었다 마틴 루터는 신부였다 교회 내에서 논문 논쟁에 반발 교황과 신부와 갈등으로 큰 분열이 있었다 마틴 루터는 교서를 불태우는 사건으로 파문당해 갈라서게 되었다 마틴루터는 26세의 카타리나 폰 보라 수녀와 결혼했다 종교개혁 명분은 기존 성경 해석이 카톡릭 기존 신부들과 마틴 루터와의 성경교리 해석이 다르게 갈리게 되었다 성경 해석을 마틴루터 식으로 해독하는 그가 교황과 신부들과 사사건건 충돌이 있었으며 카톡릭에서는 매사 골치아픈 사람으로 보였다 마틴 루터를 카톡릭에서는 시건방 지고 타락하고 못마땅한 사람으로 본건 사실이다 이 시각은 카톡릭 시각이다 기독교 시각은 180도 다르다 본..

댓글 윤향詩 2020. 5. 22.

22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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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향詩 종교, 기독교편, Religion, Christian. 윤향, 潤香, Yunhyang.

종교 기독교,편 윤향, 潤香. 종교가 한마듸로 썩었다 기독교 청교도 삶은 구정물로 흐르고 기독교 정신은 썩을대로 썩어 사탄이 득실 거린다 목회자들이 하느님과 예수와 신도에게 무슨짓을 하고 있는가 종교가 썩으면 세상 사람들은 어디에 의지 하는가 순복음 교회,사랑의 교회,구원파,외 기독교 수많은 종파가 참종교는 어디가고 세속보다 곪을대로 곪았다 종교가 인류를 핍박 받게하고 사회갈등을 조장하는 기독교가 없는 기독교 정신 우리 인류를 오염시키는 곳이 종교다 종교가 신도를 볼모로 삼아 내배를 불리어 거대한 건물을 짓고 거대한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 예수의 보혈로 유인하는 강론들이 신앙을 사탄으로 물들이며 가증스런 교회와 목회자들이 예수와 하느님을 등에업고 마치 약장수와 같은 행위로 십일조와 각종 헌금으로 하늘 높은..

댓글 윤향詩 2020. 5. 22.

22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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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향詩 종교. 불교편, Religion, Buddhism, 윤향, 潤香, Yunhyang

종교 佛敎편.. 윤향, 潤香. 불교 이래도 되는가 천상천하 유하독존 이땅에 불교가 어떻해 들어 왔는가 유교 뿌리에 佛씨를 이차돈의 희생이 있었고 사명대사 구국불교가 있었으며 원효와 의상 일체유심조와 佛 사상과 脈이 내려 왔다 전국명산 골깊은 곳에 사찰을 지워 사부대중에게 부처님의 깨달음을 전파했다 근대불교와 현대불교에 이르기 까지 이땅엔 선지식 禪僧들이 무수히 배출 되었다 불자들에겐 존망받는 어른신들 이다 불교 발전은 무궁무진수 발전하였다 불교에는 여러 종파가 있다 조계종을 위시하여 태고종,법화종,천태종외 등등.. 이루 헤아릴수 없다.종파는 달라도 불교가 가는길 불도의 맥과 뿌리는 같다 현싯점 21세기 들어서 면서 불교가 사부대중에게 많은 실망과 거부감을 주는것도 사실이다 부처님이 이땅에 오신이래 불교가..

댓글 윤향詩 2020. 5.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