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향詩

藝術, 삶과 사랑 詩仙으로 ... 潤香詩人 !!

03 2020년 08월

03

사랑 푸른 이야기, Blue story. 윤향, 潤香, yun hyang

푸른 이야기 Blue story.. 윤향, 潤香, yun hyang. 열망 이었어 바람길로 스친 구름 이었어 비처럼 스친 눈물뿐인 아쉬움 빈터 빈자리 스친 바람결 마음으로 잡으려 했어 솔향처럼 머무는 깃털같은 잔설 서성이는 통증 미소로 와서 눈빛에 머문 스친 외로움 에 둥지 하나 만들고 싶었어 느낌표 끼리 그리움 적신 사랑 노래 절규는 무거운 돌 이었어 뜬구름 이라도 좋아 열정을 알고 싶었어 마음 하나로 가슴은 세상을 가진, 다가진 희열 이었어 전설처럼 찾아와 뼈까지 녹여주던 ​그,뜨거움 열망 바람결 이라도 좋아 그리움 마주보고 허공서 날아보고 싶었어 깃털처럼 날아 빛으로 빚은 울림하나 그리움 만들고 꽃송이 흐뿌리고 싶었노,라 말하고 싶었어 ! . 2020.08,01. 7; 57 生 https://yun..

댓글 사랑 2020. 8. 3.

3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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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詩, Love poetry. 윤향, 潤香, yun hyang

사랑詩 윤향, 潤香, yun hyang. 1, 시인 에게는 숙제가 있습니다 시인의 사랑은 가나다 라 ABCDZ 123579 달빛을 풀고 숫자를 헤며 검은머리 筆을풀어 내 사람을 위해 사랑 詩를 쓰는 염원 입니다 시인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고픈 단 한가지는 마음 입니다 詩人 속주머니 심장속 헤집고 영혼 깊도록 마음 한가닥 그 사람으로 환상을 갖는 꿈같은 빛을 간직한체 가슴에 상상을 품고 세기의 바보로 천재로 보이고픈 그하나 염원에 무진한 시인은 보배를 찾기위해 꿈을 꾸기위해 단잠에 들어갑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大우주 캠퍼스로 화폭에 사랑을 인물화를 그립니다 희열을 꿈꾸면서 배고픔도 모르고 세월도 모름니다 시인은 바보중에 큰바보 소망으로 詩人은 죽는 그 순간까지 벗 한사람만 늘 생각하고 단 한사람만 곁에두고 ..

댓글 사랑 2020. 7. 31.

27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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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중광 걸레스님. 윤향, 潤香, Yunhyang

고중광 걸레스님 Performer artist.. 윤향, 潤香. Yun hyang 어느 詩席에서 ..시석 중광 스님이 먼저 멋드러지게 시낭송 하시는 모습에 나는 속으로 멋을 너무 내신다 심각 하도록 진지하게 온갖 멋을 내시며 허튼소리 가 갸 , 거교 외치는 모습이 열살 된 소년병처럼 구엽기 만 하시다 생각보다 너무 젊고 조촐한 옷차림이 그지없이 실망 , 스럽기 까지 했다 화려한 소문은 어디에 나는 중광 나는 걸레 반은 미친듯이 반은 성한듯이 Performer artist 세계가 주목한 인물 한국의 피카소 그후 10년 만에 *ㄷ사에서 우연히 마주친 중광은 이미 한쪽몸이 마비 되어 우울증에 크게 시달리며 말이 어눌 하셨다 산사 뜰에서 潤香을 알아 보시고 스님은 호주머니 에 숨어있는 손을 뺄가 말까 한쪽 주머..

댓글 2020. 7. 27.

22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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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 Art 예술론, Art theory, 윤향, 潤香, Yunhyang

예술론 윤향, 潤香. ​Yunhyang 누가, 인생을 아픔의 고뇌라 했는가 누가, 예술을 영혼미 라고 했는가 모순의 배반에 인생과 예술은 아름다움 보담 처절함 으로 다가온다 꿈을갖고 꿈을 찾는자 때로는 자신에 비수를 꼽는 잔인한 혈투로 자신과 결투를 청한다 심장이 요동치는 하나를 얻기위해 하나를 던져야만 하는 무서움으로 때로는 다가온다 고통의 아픔을 겪고 절망에서 피어 낸 예술은 잔인한 형벌로 피어낸 영혼꽃 극치미 환상도 아니며 배부름도 아닌 막노동 막부인생 일뿐 그냥, 막노동자 다 고상함 우아함 앞세운 조바심 농사꾼 농부로 자연 순환을 익히며 구상하고 조각하고 디자인 하고 옷을 입히는 자 벌거숭이 裸身 으로 진실을 벗는 것이다 그리고 좌절 한다 고독한 나그네 실사는 곧잘 미쳐 버리는 나그네 라는 짚시다..

댓글 ln Art 2020. 7. 22.

19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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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魂 생명선, Life line, 윤향, 潤香, Yunhyang

​ ​ ​ ​ ​ ​ ​ ​ ​ ​ 생명선 친구, friend.. ​ ​ 윤향, 潤香. 탯줄을 타고 우린 점점 작아 지고 어려져 가는 생명선 계단에 서있다 내가 생각하는 그대 누구 보다도 고았지 그대의 이유 없음 나는 설렘이 좋았다 그대의 모습이 코끝을 짠하게 울렸어 절절함이 그냥 좋았어 산다는 것은 무료함을 견듸는 것 행복찾아 나서는 여행 신명날수 없는 그날 그날이지만 내가 그대를 생각한다는 것은 뜻모를 행복 같은것 그냥 그대로 희열같은 아픔 이리니 광야에 태어난 우리 거부 할수없는 고독 숙명은 누구나 따라 다니지 살아있어 눈물이 나는 고마움 죽은줄 알고 찾아헤멘 발걸음 은하수에 샘물을 팠지 빗살에서 소생한 소식을 본 순간 핏줄이 살아온듯 해 기뻤지 이뻤지 하늘 생명에 콧노래 불러서 들려주고 싶어 피멍..

댓글 詩魂 2020. 7. 19.

1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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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治 박원순 성추행, 윤향, 潤香, Yun hyang

박원순 성추행 인권과 망말들.. 윤향, 潤香 ​ ​ 1, 박원순 성추행 의혹' 여당 민주당 관계자에 인간적 실소를 금할수 없다 참,과관이다 맑은사람 너무나 말가서 맑게 나가셨나 보다 인권으로 살아온 명성 인권 유린으로 떠난사람 수줍고 부끄러움 많은사람 부끄러움이 너무 많아 수줍으로 나,몰라라 모든것 회피한 사람 ​ 박원순 이,사람은 누구인가 人權의 대표 주자로 大韓民國 서울특별시 특별하고 특별한 특별시 시장으로 서 차기 대통령 꿈껐던 사람 운좋기로 둘째가 라면 서러운 운수대통한 사람 고작 5% 가지고 50%를 두손에 거머지고 특급열차를 운전하며 서울시 시장을 삼세번 불끈 힘을 발휘하다 배꼽밑 문화로 날개를 펼친 허겁지고 들통난 사람 이외다 박시장 시장실이 밀실 아방궁​으로 활용한 사람 불미한 사건에 죽음..

댓글 政治 2020. 7. 16.

10 2020년 07월

10

政治 리더십 섹스, Leadership sex. 윤향, 潤香, Yunhyang

리더십 섹스 ​ 남성의 성.. 윤향, 潤香 남성의 욕망 여성성에 상처받는 사회다 여성들이 지금도 남자의 성욕에 희생양 성 스캔들 미투운동이 아직 자리잡지 못하고 있다 섹스 문제에 추문으로 노출되는 현실이 안타깝다 긴여정 힘들게 살아온 자신에 스스로 상처를 내는 길은 남자들이 가장 희열로 멋지게 일하는 순간 성추문은 안타까움으로 회복하기 힘든 , 상처와 자멸과 수치스런 일 권력과 명예 명성이 한순간 바람처럼 사라지는 것 육체의 탐닉은 순간 이성적 마비 사리 분별을 잃어버린 마약 같은것 섹스 중독에 상대 파트너에 인격과 인권을 무시한체 인권유린 이라는 것조차 남성들은 모르는게 더, 큰문제가 아닐까 한다 빛과 그림자는 정면과 자신의 어두운 뒷면을 극명하게 보여 주는것 이중적인 것이 사람의 근성이다 남성과 여성..

댓글 政治 2020. 7. 10.

06 2020년 07월

06

윤향詩 나는 참좋다, I am so good. 윤향, 潤香, Yun hyang

나는 참좋다 ​ 윤향, 潤香. 나는 이처럼 1, 나는 심정적으로 타고난 본성 고은결 심성이 좋다 세파에 흔들려, 살면서도 기본적 다스함이 인성에 밑받침 되는 사람다운 사람이 좋다 새 벗이 나를 찾는다면 가난 할지라도 멋좀 아는사람 멋스럼이 좋다 정신적 청량함이 깃든 자기 자신만의 독특한 기품에 존경 할수있는 겸허가 풍기는 그런 사람이 좋다 소홀함이 없고 존중함을 아는 와인처럼 발효된 곰삭은 사람이면 참,좋겠다 부드러움 으로 멋지게 차려입고 멋좀 낼줄아는 싱그런 운치에 여여함을 좋아하고 일년에 한두번 파도소리 들으며 영혼에 스며든 세포가 부활하는 참가치 위에서 일상의 묵은때를 가감없이 벗겨내고 새로운 충전에 언제나 만족해 하며 향그로운 아이로 조금은 싱거운 사람이면 그냥,좋겠다 헝크러진 머리 해시계를 거울..

댓글 윤향詩 2020. 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