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향詩

藝術, 삶과 사랑 詩仙으로 ... 潤香詩人 !!

29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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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향詩 시대의 흐름, 윤향, 潤香, ​Yun hyang

​ ​ ​ ​ ​ ​ ​ ​ ​ ​ ​ ​ ​ ​ ​ ​ The flow of the times, ​Yunhyang. 시대의 흐름 윤향, 潤香 문화 예술 삶과 가치관이 급속히 상상초월 변해가고 문화라는 개념은 하나의 지구촌으로 소통하고 이해하며 감응하고 감동 받는다 십대 20대는 걸림없이 개방형 문화권력 앞에 동등하고 평등한 자유함으로 제5차원 세계에 산다 新世代 느낌표는 사는 이순간이 최고의 정점 절정으로 인식하며 삶을 산다 문화의 개방성은 삶의질을 높여주고 창조성엔 끼(신명 로망 즉,끔을 펼친다 기성 시대가 경험하지 못한 세계에서 구김살 없이 펼치는 시대의 흐름에 살고있다 이건 이러하고 저건 저러하니 이래야 정석 이다 이런 개념이 없다 문화 예술 팻션 건축양식 장르까지 천재적 발상과 기발한 이이디어는..

댓글 윤향詩 2020. 6. 29.

18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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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香 아침기도, Matins, 윤향詩, 潤香, Yunhyang

아침 기도 윤향, 潤香, Yunhyang 오늘도 어제의 호흡 내쉼에 들숨이 가파르지 않게 작은 가슴은 빕니다 살아있는 모든것 無味 소태 맛일지 라도 거기서 거기가 여행자의 行路 일지 라도 가로수 나이테가 여정의 深響 어느새 연리지 되어 풍상이 별반 다르지 않는 나그네 라는 것입니,다 神도 성자도 아닌 사람으로 가장 사람다움 풍기며 살고 싶습니다 사계의 여정 따라 구터분 하게 울고 싶을때 울고 웃고 싶을때 웃는 하늘 뜬구름 열뜀도 행복 인줄 알며 그저,사람다운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천성대로 욕심없는 그대로 채워지지 않는부분 늘,부족함을 알면서 - 그 렇 , 게 . . . 2013.02.26 21:56 生 . https://yunly77.blog.me/222004475379dbsgu 윤향 네이버 홈 가기ㅡ..

댓글 茶香 2020. 6. 18.

18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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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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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治 문재인정부 적패청산, 윤향, 潤香, Yun hyang

문재인정부 적패청산 윤향, 潤香, Yun hyang. 적패청산 ! 文 정부 국정운영 5개년 청사진 1번 과제는 '적폐 청산' 문정부는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임기안에 추진할 100 가지 대표 과제가 공개했다 1번 과제는 적폐 청산 문대통령 모든 특권과 반칙 불공정을 일소하고 5대국정 목표와 20대 국정전략을 실현할 100대 국정 과제를 제시 # 문정부가 적패청산 강권으로 풀어가는 과정 우려하는 바가 크다 大韓民國 부정부패 싸움 각정권마다 있었왔다 적패근절 부정부패 근절 생각보다 쉽지않은 국가적 암적존재에 각기관 각 정부부처 공무원 사회 뿌리깊은 관례적 행위 무소불위 나랏돈 축내는 눈먼돈 공무원 비 효율적으로 낭비하는 부분 살펴라 한번 공무원은 영원한 공직자다 태어나서 요람까지 가는 무수한 특혜와 혜택에..

댓글 政治 2020. 6. 17.

05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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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魂 딸들에게 어머니란, 윤향, 潤香, Yun hyang

What are mothers to daughters Yun hyang 어머니 딸들에게 어머니 란.. 윤향, 潤香 어머 니 어 무이 엄니 ! 이 비릿한 그리움 찾아 젖무덤에 손을 얹습니다 마른 무덤 매마른 이슬비가 뻥뚫린 가슴에서 폭포수가 되어 흐느 낌니다 자지러 지는 모정의 강줄기 여인의 命 여자의 일생이란 내어미가 말하길 책으로 써도 열두권을 쓰고도 넘는 생을 운명과 숙명이 이나라 여인들이 짊어진 텃밭.. 살아생전 수없이 들려준 경전들 어미와 딸은 하늘이 맺어준 절친 하늘이 내려준 大地 위에서 ..대지 한사람이 떠나면 하늘이 무너지는 출혈에 , 갈기갈기 갈라지는 핏물 여자들의 세계에선 남아들이 모르는 울음 웃음소리 하늘가를 맴돌고 나를 에워싼 밤 이슬비가 축축히 온 몸으로 들어와 하얗케 바래서 혼절하..

댓글 詩魂 2020. 6. 5.

03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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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治 윤미향과 민주당. 윤향, 潤香, Yun hyang

윤미향과 민주당 ​ 윤향, 潤香 사람들이 뿔났다 약자들이 일어섰다 정치인만 고매한 인권이 있는것 아니외다 인권을 가장한 인권유린에 한단체에서 태평양전쟁 희생자 ​위안부 할머니들은 윤미향과 정대협에 어르신들이 앞장서 중앙무대에 등장 했다 할머니들 께서 뿔났다 나는 앵벌이로 이용 당했다 우린 윤미향을 무서워 했다 어르신들 어이 참으셨습니까 누가 이,어른신들을 가슴 저미게 울분케 하였는가 위안부 이용수 할머니 기자회견과 윤미향 이사건은 기부 문화에 이싯점에서 생각할 문제로 투명하게 가기위한 사건이 터졌다 기부가 눈먼 돈으로 사회단체가 치부 한다면 정당한 돈에 검은돈으로 사리사욕 흑심에 쓰였다면 정확하게 밝혀야 한다 이나라 정치판 정치꾼들은 정치 흑역사를 쓰고있다 권력의 논리로 해석하는자 그는 누구 인가 내편 ..

댓글 政治 2020. 6. 3.

03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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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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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향詩 간이역, Simple Station, 윤향, Yunhyang, 潤香

간이 역 Simple Station.. 潤香, 윤향. 나는 간이역 샛길에 서 있습니다 긴장을 풀지않는 발걸음 때로는 숨이 가프게 나를 조이는 끈들이 희뿌연 도시는 낭만이 없는 바삭한 모래알 같아서 천사와 같은 음성을 가끔은 찾고 싶어 옥토끼가 살고 있는 달빛 한올에 그리움을 살포시 만들어 봅니다 無心茶 에 지나가는 사람 사람들이 지금은 어느 별아래 들꽃되어 해맑게 웃고 있을지 때로는 백치 아다다가 살갑게 그리워 지고 때로는 나를쫒는 그림자가 베시시 그리워 질떼 나는 데킬라 한잔에 감초를 찾아 나서야 하는 빛살 돌아 달리는 그리움 낮익은 음성을 섬섬 찾을수 있다면 파이프 잎담배 연기처럼 시골 장터에 있을듯한 가슴 빈속을 채울수 있는 뿌우연 눈물을 휘 젖으며 샛강에 뛰어 보내는 종이배 에 - 꽃잎 순정을 말..

댓글 윤향詩 2020.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