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향詩

藝術, 삶과 사랑 詩仙으로 ... 潤香詩人 !!

31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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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香 행복해. Be happy. 윤향시인, 潤香

행복해 윤향, 潤香 창가에 푸르름 겨울잠에서 깨어난 꽃잔듸 몇송이가 두손벌려 나를 반긴다 분홍 미소가 이쁜 아이들 오월 하늘에 떨림으로 척박한 잔듸에서 몸을 사리고 안착해 힘든날 견듸고 생명 소중함으로 장미 몇송이가 파르르 일어서 꽃을 피운다 나에게 희망을 주고 한껏 위로하는 아이들 어둠을 풀고 게슴츠레 일어나 나는 달려서 간다 나의 은밀한 행복 이 조그마한 아이들에 말간 호르몬 생성되는 나날이다 이처럼 이러한 행복함을 그 얼마 만 인가 나를 창조한 모든곳에 순한 아이되어 노래한다 햇빛에 감사함을.. . . 2020. 5. 27 09; 07 生

댓글 茶香 2020. 5. 31.

30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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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 Art 아름다운 사람들,Beautiful People, 윤향시인, 潤香

아름다운 사람 潤香, 윤향. 그대를 알고 있다는 것 만으로 맥막이 뛰는 그대의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뿌듯해 지는 그대가 있는것 만 이라도 주위가 꽃밭처럼 밝아지는 그대가 하는 일이라면 무조건 믿고 싶은 마음.. 그대의 울림이 향기되어 파발마를 달리게 하는 사람 ~ 아름다운 사람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사람 만나면 만날수록 정이드는 정감에 행복은 바로,이런 것이ㄷ- 이렇게, 느낌으로 알게 해주는 사람,들 , ㄹ . . Beautiful People 潤香, yun hyang. Thee Knows enough The Heartbeat Thy For names of breasts You feel bliss Even if you only have Like a flower garden around a Brighter..

댓글 ln Art 2020. 5. 30.

30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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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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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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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香 사이버 스타들, 윤향, 潤香

사이버 스타 윤향, 潤香. 독특한 개성과 미묘한 매력으로 마음을 다잡는 그대들 멀티 미디어 사이버 시대에 만인의 戀人으로 대중과 함꼐하는 우리의 디바들 몇生을 걸어 이 아름다운 신세계에 우리를 열광케 하시나 현대인의 고독과 싸한 외로움 삭막한 공기에 마음의 피난처 로 변신의 변신은 무제로 아름다운 美學과 사랑스런 멀티 DNA 즐거운 쉼터路 그대는 안락한 소파와 같은 우울한 작막을 잊게하는 함께 희노애락으로 울고 웃으며 노래하는 사이 현실에 선 쉽게 만날수 없는 그대지만 멀티 플레어 사이버에서 우리는 가까히 가까이 서 씨실과 낱실로 만나 갓볶은 커피를 갈아 커피를 내려 마시는 기다림 으로 행복해지는 마음 열린 마음으로 함꼐하는 그대들은 멋지고 사랑만 이야기 하고픈 자리 사이버 별들의 잔치에 그대를 열린 공..

댓글 詩香 2020. 5. 26.

25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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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魂 아버지라는 이름, 윤향, 潤香, Yun hyang

The name of the father Yunhyang 아버지라는 이름 윤향, 潤香 아버지 아범님이라는 이름은 가슴을 아프게도 울혈이 맺히게도 자식을 흔들며 울림으로 오신다 젊은날의 아버지는 영화의 한장면 서부의 개척자 존웨인과 케리쿠퍼 모습 먼 타인처럼 이방인으로 오셨다 지천명과 이순의 길을 가시는 아범님 뒷모습은 흰머리는 설산과 같아 꼿꼿한 허리가 구부정한 모습에 먼산을 바라 보시는 칠순에는 점점 작아 지시는 키와 불호령이 점점 줄어 지시고 헛기침 과 아린 눈가를 훔치시는 모습을 나는 보면서 차겁게 외면하고 그 외로움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으며 알려고도 하지 않았다 고고한 신사 였기에 너무나 탕탕하신 위상 무비 스타를 바라보는 팔남매 이기적 황제의 권력앞에 엄니 가 시중드는 모습 유교 사상이 징그럽게..

댓글 詩魂 2020. 5. 25.

24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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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仙 글의 유희, The play of writing. 윤향, 潤香, yun hyang

글의 유희 The play of writing .. 윤향, 潤香. 한발 더디 한걸음 걸음 헛딛는 걸음마 빛살에 筆을 인상 추상 사실화,路 고전 르네상스 건너 초현실주의 이상과 현실에서 좌충우돌 휘청하며 허허로움,에 노는 팝아티 휴먼 활시위 에 때론 옷을 입히는 즐거움 옷 벗기는 허탈감 경계가 없는 茶한잔 둥글레 차 수레를 돌리며 가려하,네 이슬차 한 모금에 취하는 취객 홍차로 달금질 하는 세상바람 어지러운 종소리 봄바람 갈풍에 타는 한 모오금 내 영원한 鬼才 .귀재 파가니니 神들린 귀신의絃 악마와 악녀는 契의 현, .글 맹독성 자유를 춤춘다 삼국지 서너장 펼쳐 한눈 파는,나 ! 제니스 제프린 락커에 맥을 못추는 나는 드림박스 헤딩뱅킹 동전 몇푼에 아지랑이는 그물망 우리네 인생살이 그리웁다 엄살피는 난,나..

댓글 詩仙 2020. 5. 24.

22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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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香 우리모두 生의 순례자, 윤향, 潤香, Yun hyang

we all Saint of pilgrims 우리모두 生의 순례자 we all Saint of pilgrims, 윤향, Yunhyang 천둥 벌거숭이 로 뚝,떨어진 우리는 모두가 길을 떠나는 낯선 길을 가는 生의 , 순례자 다 특별한 제복 즉 색깔에 굳이 물들이지 않아도 어차피 무명초 는 자유한 思惟에 ..사유 무명옷 서너벌 이면 더울때나 추울때나 진득한 벗하나 감칠맛 나게 속내 적시고 가는 길 .. 우리가 지금 이순간 살아야 한다는 그이유 하나만 이라도 죽음도 두렵지 않게 질기디 질긴 순례의 길인 것을 매순간 묵상하고 명상하고 참선하듯 걷는 길이 仙界 무릉, 도원 가기위한 道의 푸른빛이 발복하는 순례 길 인것을.. 마치 , 저자 장터맛을 느끼듯 입맛 다시고 가는 길윗 靑 綠의 .. 길 이외ㄷ, - , ..

댓글 詩香 2020. 5.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