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향詩

藝術, 삶과 사랑 詩仙으로 ... 潤香詩人 !!

22 2020년 05월

22

詩丹 월하독작 4, Drink under moonlight, 李白詩에, 윤향, 潤香, Yunhyang

월하독작 4 李白 詩에 .. 윤향, 潤香, 술잔에 달빛이 그득 차는구나 휘이 돌아보니 가슴속은 비어 수심은 술잔에서 모름지기 술을 부른다 詩仙과 노을에 ..시선 발길을 멈춘다 술잔에 무너지는 장부의 가슴 삶과 죽음이 잠시 꽃놀이 패 천하만월에 취하니 세상근심 사라진다 살아서 부귀공명 누리다 무너지는 산 환상들이 하나둘 사라지고 헛된 과욕으로 허세 들놀이에 굶주린 새들도 그만 눈을 감는다 술 지게미는 헛헛한 양식이요 아름다운 산천과 술을 마시면 달빛아래 홀로 주고받는 술잔에 산마저 잠이들고 깨어있는 선각자 이풍진 풍월에 아름다운 술 서말이 천상 꿈으로 오는 달빛세상 이로다 취함은 아름다움 이오 아름다운 꿈결은 향기 이리니 Drink under moonlight 李白 lyric .. 潤香, Yunhyang ..

댓글 詩丹 2020. 5. 22.

22 2020년 05월

22

詩丹 월하독작 3, Drink under moonlight, 李白詩에, 윤향, 潤香, Yunhyang

월하 독작 3 李白 詩에 .. 윤향, 潤香, 춘삼월 도화 라 연분홍 으로 이내 설레게 한다 세상 만사 대취하며 사는것 술없이도 이봄은 꽃내음에 취한다 삶과 죽음을 잠시 묶어서 술잔을 기우려 보니 술잔에 어리는 꽃잎 비단결 달빛 마저 숨을 멈춘체 서성인다 이몸 봄바람에 태어나 가을 낙옆으로 지리니 한잔술에 툭터져 보세 종달새 노래하고 나비는 너울된다 아지랑이 그림자 에 허공과 이내 취하니 홀로 즐기는 여흥 술석잔과 비길수 없네 술없이 꽃피운 자 진득한 속맛을 모르리 천지에 삭힌 그리움 술밥으로 익혀 그리워 하나니 Drink under moonlight 3 李白 lyric .. Yunhyang, 潤香 Peach blossoms bloom in March In light pink Soon to be excit..

댓글 詩丹 2020. 5. 22.

22 2020년 05월

22

윤향詩 종교. 천주교편, Religion. Catholics, 윤향, 潤香, Yunhyang

종교 천주교 편 .. 윤향, 潤香. 천주교 카톡릭은 구교 다 기독교 신교와 구교는 한 뿌리에 귀족 종교에 종교개혁(혁명이..있었다 마틴 루터는 신부였다 교회 내에서 논문 논쟁에 반발 교황과 신부와 갈등으로 큰 분열이 있었다 마틴 루터는 교서를 불태우는 사건으로 파문당해 갈라서게 되었다 마틴루터는 26세의 카타리나 폰 보라 수녀와 결혼했다 종교개혁 명분은 기존 성경 해석이 카톡릭 기존 신부들과 마틴 루터와의 성경교리 해석이 다르게 갈리게 되었다 성경 해석을 마틴루터 식으로 해독하는 그가 교황과 신부들과 사사건건 충돌이 있었으며 카톡릭에서는 매사 골치아픈 사람으로 보였다 마틴 루터를 카톡릭에서는 시건방 지고 타락하고 못마땅한 사람으로 본건 사실이다 이 시각은 카톡릭 시각이다 기독교 시각은 180도 다르다 본..

댓글 윤향詩 2020. 5. 22.

22 2020년 05월

22

윤향詩 종교, 기독교편, Religion, Christian. 윤향, 潤香, Yunhyang.

종교 기독교,편 윤향, 潤香. 종교가 한마듸로 썩었다 기독교 청교도 삶은 구정물로 흐르고 기독교 정신은 썩을대로 썩어 사탄이 득실 거린다 목회자들이 하느님과 예수와 신도에게 무슨짓을 하고 있는가 종교가 썩으면 세상 사람들은 어디에 의지 하는가 순복음 교회,사랑의 교회,구원파,외 기독교 수많은 종파가 참종교는 어디가고 세속보다 곪을대로 곪았다 종교가 인류를 핍박 받게하고 사회갈등을 조장하는 기독교가 없는 기독교 정신 우리 인류를 오염시키는 곳이 종교다 종교가 신도를 볼모로 삼아 내배를 불리어 거대한 건물을 짓고 거대한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 예수의 보혈로 유인하는 강론들이 신앙을 사탄으로 물들이며 가증스런 교회와 목회자들이 예수와 하느님을 등에업고 마치 약장수와 같은 행위로 십일조와 각종 헌금으로 하늘 높은..

댓글 윤향詩 2020. 5. 22.

22 2020년 05월

22

윤향詩 종교. 불교편, Religion, Buddhism, 윤향, 潤香, Yunhyang

종교 佛敎편.. 윤향, 潤香. 불교 이래도 되는가 천상천하 유하독존 이땅에 불교가 어떻해 들어 왔는가 유교 뿌리에 佛씨를 이차돈의 희생이 있었고 사명대사 구국불교가 있었으며 원효와 의상 일체유심조와 佛 사상과 脈이 내려 왔다 전국명산 골깊은 곳에 사찰을 지워 사부대중에게 부처님의 깨달음을 전파했다 근대불교와 현대불교에 이르기 까지 이땅엔 선지식 禪僧들이 무수히 배출 되었다 불자들에겐 존망받는 어른신들 이다 불교 발전은 무궁무진수 발전하였다 불교에는 여러 종파가 있다 조계종을 위시하여 태고종,법화종,천태종외 등등.. 이루 헤아릴수 없다.종파는 달라도 불교가 가는길 불도의 맥과 뿌리는 같다 현싯점 21세기 들어서 면서 불교가 사부대중에게 많은 실망과 거부감을 주는것도 사실이다 부처님이 이땅에 오신이래 불교가..

댓글 윤향詩 2020. 5. 22.

11 2020년 05월

11

08 2020년 05월

08

한웅의딸5, 이화세계, 윤향, 潤香

The daughter of Hanwoong Yun hyang, 潤香 한웅의 딸 5 이화세계, 理化世界.. 윤향, 潤香 영겁을 돌아서 왔네 웅녀의 숨터에 천만송이 꽃이 숨길에 만발 하구나 광활한 대지에 생명의 꽃들이 律呂 조화는 ..율려 새생명에 목을 축이고 대광야를 돌고 도나니 물 한모금 물방울이 귀하고 귀한 터였네 흙한줌이 새울터 를 틔우는 생명수 였네 영원함 생명 조화를 태백 정기로 새롭게 변화를 가져 오나니 태초에 빛하나 대공허 텅빈공간 어둠을 벗어나 창세에 하늘땅 태초의 공기에 씨앗을 뿌리고 뿌리를 깊숙히 내려 광명의 신화가 민족얼 영혼으로 빛줄기는 무진세월 물줄기로 흐르고 흘러 하나를 나누면 둘이 됨은 자연의 이치라 밤과낮 사계의 시간의 변화는 역사를 만들고 사랑으로 태어난 다함없는 꽃송이 바..

댓글 2020. 5. 8.

05 2020년 05월

05

한웅의딸4, 홍익인간 . 윤향, 潤香, Yun hyang

The daughter of Hanwoong Yun hyang 한웅의 딸 4 홍익인간, 弘益人間 .. 윤향, 潤香 사람과 하늘이 하나 이니라 사람이 곧, 하늘 이니 민족의 정체성 민족적 긍지를 우리가 갖는 것은 인간이 하늘 같아 무궁한 존재로 귀함과 소중한 빛줄기 때문 이니라 인간의 자리 하늘의 기운과 마음의 자리가 사람 에게서 나오기 때문 이니라 인간의 몸과 마음 자리는 스스로 초월한 현세에 즉 , 모든 사람은 한울 하느님 과 하나가 될수 있다는 것 고요한 빈자리 에 인간이 곧,하늘이며 이치와 같은 존재라 인간은 누구나 존중 받는 가치를 지닌 존재 이니라 하늘과 같은 존재 이므로 萬民이 평등 하나니 ..만민 인간 평등함 을 누구나 잊어서는 아니 되리니 모든이 평등한 인간세상 에서 인간을 이롭게 하는 홍..

댓글 2020. 5.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