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향詩

藝術, 삶과 사랑 詩仙으로 ... 潤香詩人 !!

30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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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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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魂 아범님, Father. 윤향詩人, 潤香

아범님 내골수.. 윤향, 潤香. 진하디 진한피에 타인처럼 내안에 오신 뼈대 그이름 아범님 저는아범님이 타인으로 낯이 설었습니다 융통속없는 자존심 천하를 불 호령하시는 성좌 감히 내가 누군고 라는 눈빛의 아성 전통주자의 칼칼함 양반 상고대의 얼음짱같은 독선주의 에고 이스트의 완벽한 자기 愛 아범님 이시 여 턱,숨이 막히는 하늘빛을 아십니 까 자유로운 혼 이리 가라하 면 저리 가고픈 반역 이유없이 서걱, 거리는 자갈 밭처럼 서로 외면하는 불빛 상극은 같은 극으로 밀어내고 픈 당신 피에는 그누구 보다도 진저리 치도록 당신피가 철철 흘러 넘치는 지독한 유전자를 흉 보면서 닮아버린 여식 나를 바라보며 느끼는 쓰디쓴 탕약 한없이 들이킨 죄 탕탕 가슴친 대못이 내가슴 십자가 못으로 박혀 피흘리는 핏물이 되어 천상의 ..

댓글 詩魂 2020. 3. 22.

21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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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에게,이향봉詩人 詩에 / 윤향시인, 潤香

소녀에게 이향봉詩人 詩에.. 윤향, 潤香. 질풍 노도와같은 폭풍 소년 이었어 내눈을 사로잡는 빛 풋풋한 설레임 보이며 벙그는 입슬 눈빛을 피해도 눈빛으로 찾아내는 뜨거움 이었어 멀리서 보면 아도니스 꽃 향기 가까이 가면 개구진 심술보 소년병 짖궇음 였거든 아도니스 꽃향기 響草의 香.. 푸르름에 다아 날리며 햇살 받으며 하늬 바람은 그대에 향한 그 눈빛 그 웃음핀 얼굴은 내 고향 이었어 언제라도 영원히 함께 머물러야 할 내고향 이었어 불 꽃 의 , 琿 . . . 그림.. Andrew Atroshenko 작품 . 響..울릴,향 . 琿.. 아름다울 옥,혼 . 2010.12.28 18:43

댓글 2020. 3. 21.

20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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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香 숲속의 카페, 윤향, 潤香

숲속의 카페 윤향, 潤香. 짙은향과 진한커피 나들이에 밀려오는 설레임 그것은 계절과 함께 온 이유 입니다 깊고도 진한향 가슴이 비워 있을때 채워지는 맛 빈터에서 별을 헤며 꽃을 헤며 프로방스 잔에 마시는 天地 어찌,말로 다 표현을.. 다,못합니다 여과지도 필요치 않은,나는 맑으면 맑은대로 탁하면 탁한데로 마시는 숲의여정 사유의 향따라 가고 있을뿐 입니다 들꽃 산꽃 풀숲에서 들리는 풀벌레의 메아리 알수없는 영혼을 유혹하는 나만의 등불로 이유없는 그리움 하나와 알수없는 외로움 아홉이 발취에서 따라 올것같은 그,고적의 망령 고혹적인 알싸한 산객들 客의 선자가 기다리는 빈터.. 숲속의 빈터에서 깊도록 넒고도 깊은 바위같은 눈빛으로 路程을 아느자와 허물없이 빛과 그림자에 단풍의 엽신으로 물들이고픈 계절 별따라 은..

댓글 茶香 2020. 3. 19.

17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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