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향詩

藝術, 삶과 사랑 詩仙으로 ... 潤香詩人 !!

10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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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治 리더십 섹스, Leadership sex. 윤향, 潤香, Yunhyang

리더십 섹스 ​ 남성의 성.. 윤향, 潤香 남성의 욕망 여성성에 상처받는 사회다 여성들이 지금도 남자의 성욕에 희생양 성 스캔들 미투운동이 아직 자리잡지 못하고 있다 섹스 문제에 추문으로 노출되는 현실이 안타깝다 긴여정 힘들게 살아온 자신에 스스로 상처를 내는 길은 남자들이 가장 희열로 멋지게 일하는 순간 성추문은 안타까움으로 회복하기 힘든 , 상처와 자멸과 수치스런 일 권력과 명예 명성이 한순간 바람처럼 사라지는 것 육체의 탐닉은 순간 이성적 마비 사리 분별을 잃어버린 마약 같은것 섹스 중독에 상대 파트너에 인격과 인권을 무시한체 인권유린 이라는 것조차 남성들은 모르는게 더, 큰문제가 아닐까 한다 빛과 그림자는 정면과 자신의 어두운 뒷면을 극명하게 보여 주는것 이중적인 것이 사람의 근성이다 남성과 여성..

댓글 政治 2020. 7. 10.

0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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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향詩 나는 참좋다, I am so good. 윤향, 潤香, Yun hyang

나는 참좋다 ​ 윤향, 潤香. 나는 이처럼 1, 나는 심정적으로 타고난 본성 고은결 심성이 좋다 세파에 흔들려, 살면서도 기본적 다스함이 인성에 밑받침 되는 사람다운 사람이 좋다 새 벗이 나를 찾는다면 가난 할지라도 멋좀 아는사람 멋스럼이 좋다 정신적 청량함이 깃든 자기 자신만의 독특한 기품에 존경 할수있는 겸허가 풍기는 그런 사람이 좋다 소홀함이 없고 존중함을 아는 와인처럼 발효된 곰삭은 사람이면 참,좋겠다 부드러움 으로 멋지게 차려입고 멋좀 낼줄아는 싱그런 운치에 여여함을 좋아하고 일년에 한두번 파도소리 들으며 영혼에 스며든 세포가 부활하는 참가치 위에서 일상의 묵은때를 가감없이 벗겨내고 새로운 충전에 언제나 만족해 하며 향그로운 아이로 조금은 싱거운 사람이면 그냥,좋겠다 헝크러진 머리 해시계를 거울..

댓글 윤향詩 2020. 7. 6.

18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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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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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治 문재인정부 적패청산, 윤향, 潤香, Yun hyang

문재인정부 적패청산 윤향, 潤香, Yun hyang. 적패청산 ! 文 정부 국정운영 5개년 청사진 1번 과제는 '적폐 청산' 문정부는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임기안에 추진할 100 가지 대표 과제가 공개했다 1번 과제는 적폐 청산 문대통령 모든 특권과 반칙 불공정을 일소하고 5대국정 목표와 20대 국정전략을 실현할 100대 국정 과제를 제시 # 문정부가 적패청산 강권으로 풀어가는 과정 우려하는 바가 크다 大韓民國 부정부패 싸움 각정권마다 있었왔다 적패근절 부정부패 근절 생각보다 쉽지않은 국가적 암적존재에 각기관 각 정부부처 공무원 사회 뿌리깊은 관례적 행위 무소불위 나랏돈 축내는 눈먼돈 공무원 비 효율적으로 낭비하는 부분 살펴라 한번 공무원은 영원한 공직자다 태어나서 요람까지 가는 무수한 특혜와 혜택에..

댓글 政治 2020. 6. 17.

05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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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魂 딸들에게 어머니란, 윤향, 潤香, Yun hyang

What are mothers to daughters Yun hyang 어머니 딸들에게 어머니 란.. 윤향, 潤香 어머 니 어 무이 엄니 ! 이 비릿한 그리움 찾아 젖무덤에 손을 얹습니다 마른 무덤 매마른 이슬비가 뻥뚫린 가슴에서 폭포수가 되어 흐느 낌니다 자지러 지는 모정의 강줄기 여인의 命 여자의 일생이란 내어미가 말하길 책으로 써도 열두권을 쓰고도 넘는 생을 운명과 숙명이 이나라 여인들이 짊어진 텃밭.. 살아생전 수없이 들려준 경전들 어미와 딸은 하늘이 맺어준 절친 하늘이 내려준 大地 위에서 ..대지 한사람이 떠나면 하늘이 무너지는 출혈에 , 갈기갈기 갈라지는 핏물 여자들의 세계에선 남아들이 모르는 울음 웃음소리 하늘가를 맴돌고 나를 에워싼 밤 이슬비가 축축히 온 몸으로 들어와 하얗케 바래서 혼절하..

댓글 詩魂 2020. 6. 5.

30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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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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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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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魂 아버지라는 이름, 윤향, 潤香, Yun hyang

The name of the father Yunhyang 아버지라는 이름 윤향, 潤香 아버지 아범님이라는 이름은 가슴을 아프게도 울혈이 맺히게도 자식을 흔들며 울림으로 오신다 젊은날의 아버지는 영화의 한장면 서부의 개척자 존웨인과 케리쿠퍼 모습 먼 타인처럼 이방인으로 오셨다 지천명과 이순의 길을 가시는 아범님 뒷모습은 흰머리는 설산과 같아 꼿꼿한 허리가 구부정한 모습에 먼산을 바라 보시는 칠순에는 점점 작아 지시는 키와 불호령이 점점 줄어 지시고 헛기침 과 아린 눈가를 훔치시는 모습을 나는 보면서 차겁게 외면하고 그 외로움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으며 알려고도 하지 않았다 고고한 신사 였기에 너무나 탕탕하신 위상 무비 스타를 바라보는 팔남매 이기적 황제의 권력앞에 엄니 가 시중드는 모습 유교 사상이 징그럽게..

댓글 詩魂 2020. 5.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