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향詩

藝術, 삶과 사랑 詩仙으로 ... 潤香詩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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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로즈, rose. 윤향, 潤香, Yun hyang

rose ! yun hyang 사랑 하다 헤어 지고 별리가 사랑으로 꿈처럼 다시, 오는 날처럼 새로운 사랑은 로즈 가든에 빛을 발하지 오늘은 내인생 정점 가시 덩쿨들 잊어버린 훗날 행복한 내인생 마지막 열뜀 내마음에 장미 한송이 피우고 가슴에 다홍빛 열송이 자라게 해 나의 뜰은 언제나 풍성해요 내가 상상하는 세상은 나의것 나만의 세상이 야 마음은 푸르고 성녀는 푸르러 가만 가만 속삭여 보세요 내게 선물하는 자신에 대한 사랑 누구 모르게 눈맞춤 하며 키쓰를 하지요 그래요 젊은태양은 언제나 장미꽃 피우기 위하여 성하는 뜨겁지 ㅇ, ㅛ 로즈 윤향, 潤香. 찰라의 빛살 밤이 지나고 태양은 말을 하지요 내면의 꽃무릇 장미를 피어 보세요 좋아하는 것 할수있는 것 상상 하면서 희망을 만들어 가요 지난밤 빗줄기 는 초..

댓글 사랑 2019. 12. 27.

23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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