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날]

요리천사 2006. 9. 26. 18:45


 

부산에 있던 세린이가 서울에 취직이 되어 입성을 하였기에
사촌인 소연이, 종우, 태동이도 모여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제일 먼저 전어회로 입맛을 살려냈죠

 
다음에는  샐러드를 곁들인 새우튀김을.

 
태동이 먹는 모습이 아주 좋아요

 
소연이와 종우도 맛있게 먹고...

 
아보카도로 싼 롤 을 맛보는 것을 시작하여

 
연어로 된 롤

 
참치로 된 롤

 
아~ 이렇게 먹다보니 배가 불러서 잠깐 break하고...

 
화이트 와인 맛도 보고...

 

 

이왕 먹기 시작한 것 새우를 올린 롤로 다시 시작하고

 

 
김밥 코스(?)가 끝나니 볶은 해물우동이 나와서

 
도저히 배가 불러 못 먹는가 했는 데
역시 혼자 지내는 세린이가 끝까지 수저를 놓지않고
꼭 요리천사에게 레시피를 알려달라고 부탁하더군요

 
마지막으로 피칸파이를 내 놓았죠
먹어본 사람은 이 맛을 잊지 못하죠 ^-^

 
9월 23일 토요일 세린이의 입성축하 파티를 이렇게
즐거운 분위기에서 마쳤습니다
 
세린아! 싸 가지고 간 피칸파이 맛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