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

요리천사 2009. 1. 3. 05:26

 

 

오랜시간 된장에 재워

비린내가 말끔이 없어진 삼치된장구이~~

 

얼마전에 일식집 외식에서 된장에 구운 메로 구이를 먹었더니..

맛이 감칠 맛 나는게 아주 좋더군요

 

올 여름 일본 여행에서도 보니까

생선이든 야채든~~ 주로 된장에 절이는데...

저는 입맛에 잘 맛더군요

 

 

 

 

 

재료

 

삼치 (중)1마리, 소금 약간

재움양념: 일본 미소된장 100g, 청주 2큰술, 조미술(미림)1큰술, 설탕 1.5큰술 

 

만드는법

 

삼치는 내장을 빼고 3장뜨기로 살을 발라 낸 다음 토막을낸다

토막 낸 삼치는 소금을 골고루 뿌려 냉장고에 잠시 넣어두어 비린내와 수분을 없애준다

 

* 뼈를 꼭 발라내지 않고 그냥 구이용으로 다듬어도 된답니다

 

 

 

 

재움 양념을 골고루 개어준다

냉장고에서 삼치를 꺼내 흐르는 물에 씻어서 물기를 뺀 다음

가제포를 덮어 그 위에 재움양념을 발라 하루정도 재워둔다

 

* 그냥 바르는 것보다 가제포를 덮으면 깨끗하게 재워 진답니다

 

 

 

 

재워진 삼치를 꺼내어 키친 타월로 물기를 재거 한 후

그릴에 넣어 중간불로 천천히 타지 않게 굽는다

 

*오븐에 구워도 좋아요, 중간불에 구워야 타지 않아요

 

 

 

 

 

 

가장 자리가 조금 까맣게 탓네요

양념장 때문에 좀 쉽게 타는 것 같아요~~

 

맛은 짭짤 하면서 구수하답니다~~ ^^*

 

 

 

 

 

 

생선 살도 쫀득거리구요~~

 

 

 

 

색다른 생선 구이를 시도 해 보세요~~

입맛이 확~ 돌아요

 

연어 , 고등어, 메로가 잘 어울 린답니다

 

 

 

          

 

레시피에 대해 궁금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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