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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햇살 2020. 11. 2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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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햇살님~~안녕하세요...........(⌒_⌒)

한 해의 끝자락이라 그런지..
하루가 너무 빨리 흘러가는 것 같아요べへべへべ
돌아설 수도, 더 갈곳도 없는 끝자리에서..
조금은 쓸쓸한 12월...(ㅡ_ㅡ*)

슬픔도 기쁨도..
다 종이한장 차이인것을 우리는..
참 많은 의미를 담고 감정의 쓸림안에서
허부적 거리는것 같아요...( __*)^
그동안도 그랬지만,,,
12월이 되니 하루하루가 아쉽고.. (ㅡ.ㅡ)
마음도 바빠집니다.../(*^.^)\
더구나 병자년이
올2월부터 불청객 코로나가 몸과마음을보이지않은 창살없는 감옥에
갇혀서 긴세월 힘들게 보내다보니 이해가 저물어가네요...(*ㅡ.ㅡ)。
병자년이 이코로나를 안고 가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친구님~~
)) __ 따뜻한
┃-/┃┓쌍화차
┃▦┃┛한잔드시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행복하시고*
*기분 좋은 시간 되시구요....(*⌒-⌒)。
고은햇살님
안녕하세요
새로 시작 한
12월 엔 꽃향기 처럼
우리님 삶에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래봅니다
12원에 행운을 맞이
한것 처럼출발 ...행복의
주인공 으로 출발 하세요
초겨울이 예쁜 햇살에
향긋함을 더한 대 자연의
품속으로 뛰어들고 싶은
아름다운 날입니다.
화창한 날씨 만큼이나
아름다운 금요일 곱게
단장한 이쁜입술을 열며
우리을 유혹할려고
하고 있네요.
이 좋은 날씨에 대자연을
만끽하며 기쁨과 사랑으로
좋은 일정 보내시길
바랍니다. 요즘 날씨가
넘춥죠 기온 변화가 심해서
감기에 걸리기 너무
좋은것 같은데 건강에
유의하세요. 미소는 백마디의
말보다도 때론 효과가
백배더 크고 한 인간의
표정에서 그 인격이 다
나타나는 법입니다.
우리의 삶을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뜻있는 황금 금요일
보내 셨음해요.
그리움을 전하면서 따스한
손 잡아드리는 행복한
오늘 되시길 소망합니다..
훌룡한 포스팅에 즐감하고
편안하게 휴식 하고 갑니다
*
오늘도 반갑습니다
12월
가을이 복잡하고 많은 뉴앙스를 이 세상에 남기고 떠났습니다
겨울은 강인함으로 나무에게 새싹을 준비하게 할 것입니다
겨울은 정의와 사악함의 선택에 엄격합니다
자신의 관리에 엄격한 자연은
하얀 눈밭에 서서 붉게 핀 진달래를 바라볼 것입니다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
공감'
사람들이 칭찬하면 하늘을 나는 듯 기쁘지만,
낮게 평가하면 절벽에서 추릭하는 심정이 되지요.
마음 잘 추스리는 하루 되길 기도합니다.
다녀갑니다.
고은햇살님~안녕하세요 반가운 친구님~♠
춥지만 오늘도 소중하고 정겨운 님을
이렇게 마주하며

12월의 첫 금욜 웃음보 터지는
멋진날 되었음 합니다

때때로 번지는 아름답던 추억
가슴에 묻어둔 치고받던 사연들
하지만 그때가 그립고
한없이 그리워지겠죠

즐거운 웃음과 평온함 가득 채우셔서~
소중한 오늘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 주세요~~♬

오늘도 정성과 소중함이 풍기는
훌륭한 포스팅 감사함으로
잘 보고 공감 올리고 갑니다♣

~방도리 드림~
금요일 아침은 더 추워진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오늘도 따뜻한 마음으로 고운
걸음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12월 첫주 금욜 입니다.
손이 시려울 정도로 추운날씨입니다

코로나 감염 확산의 심각성 인식
때문인지 예년에 비해서 수능일날
비교적 조용하고 한산하게 보낸것
같습니다.

또한 올 연말은 그어느 해보다도
숨죽이듯 조용한 연말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문제는 경제회복이 더디게 진행되면서
실업자수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빨간
불이 켜지고 먹고 살아가는 삶의 질이
어렵고 힘들것 같아 심히 우려스럽네요

더군다나 코로나 3차 유행이 극성을
부리고 있는 시점 이기도 하구요
어수선한 시국에 코로나는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주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추워진 날씨와 코로나19로 힘든날들
이지만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
하고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늘 반가운 고은햇살님 안녕하십니까.
오늘 아침은 꽤 쌀쌀하네요.
글구 전국 49만명이 코로나 수능 시험
보느라 수고했습니다.
좋은 결과 있길바랍니다.
어제는 장봉도 배타고 촬영갔다
바다가 모래에 차가 빠져서 참 난감했네요.
보험사에 연락하니 거기는 사비로 해결해야 한다기에
어이없이 굴삭기 차를 불러 해결하고
수고비 11만원을 주고 꺼냈네요.
오지의 섬엔 곤란한점 많더군요.
혹시 그곳에 가시면 참고하시라고 말씀 드립니다.
오늘은 불금 편안한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한 주 고생 많으셨습니다.
코로나가 잠잠해지기는 커녕 더욱 심해지네요.
항상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๑❤‿❤๑
상유심생(相由心生).
외모는 마음에서 생겨난다는 뜻이다.
사람은 각자의 얼굴에 세월의 흔적을 새기며 산다.
우리가 지나온 세월, 생각과 가치관, 심리
상태의 모든 변화 하나하나가 얼굴에 흔적을 남긴다.
<중략>
오랫동안 일정한 정서를 유지한 사람은 표정에 크게 변화가 없지만
항상 초조하고 우울한 사람에게는 '불안한 얼굴'이 생긴다.

- 레몬심리의《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중에서 -

나이 마흔이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하네요.
지금 우린 마흔이 훨씬 넘은 나이지만
유쾌함과 생동감이 있는 얼굴이라면
보는 사람도 기분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오늘 거울 한번 보며
환하게 웃어보세요.
그리고 좋은 생각 담아 보시길 바랍니다.
고은햇살님 반갑습니다.
12월 첫 불금입니다.
많이 추워졌는데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지구촌 코로나 바이러스 출몰로 공포와 두려움에 떨며
삶의 패턴이 달라졌습니다.
백신의 확실성이 아직은 조금 불투명하지만 밤 잠을 설치며
연구에 몰두하는 고마운 이들이 계시기에 희망의 끈 놓지 않고
다시 늘 맞이하는 오늘이라는 수식어 앞에 서곤하지요.

고우신 불 벗님들!
안녕하신지요?
입동이 지나고 10 여일 지남 대설이라
자연의 섭리는 한 치 오차도 없이 움직이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우리 네 남은 날들은 짧아지겠지요?
우린,
매 순간을 감사로 여기며 광야에 존재하는 삶이 아닌
푸른 초원에 주인공으로 살아 가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빕니다.

집콕 삶이 이어질 때
불러그 활동도 활발히 하시므로 뇌 운동을 쉼 없이 시키시구요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가 넘쳐나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속에서 벗님을 뵈온듯~~~~~
늘 가내가 평화 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2020 12월에 한 문용드림
날씨가 한층 추워졌습니다.
수능도 어렵사리 어제 치뤄졌죠?
코로나 19는 걷잡을 수없이 확산 되네요.
모쪼록 매사에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행복은 필요한 것을 많이 지니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결국은 자신이 지니고 있는 것으로부터 그것이 필요하든,
아니든 자유로운 상태가 되는 것이 곧 행복으로 가는 첫걸음이고,
집착과 소유를 버릴 때 더 한층 자신의 선한 본질인 본성에
더 다가가고 그런 행위로 인해 진정한 행복으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현실이 불만족스럽고 힘들고 어렵다면 소유와 집착을 버리고,
모르는 타인처럼 자신을 바라보면 자유로워짐을 경험할 것입니다
♡ 꾹!~눌러 공감 전해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불금되세요.^^
건강하세요~!
고운햇살님!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한참만에 컴에 들어온 듯합니다.
어제 오늘 작정하고 쉼좀 하려고 여유를 부려봅니다.
그토록 아름답던 가을은 아련한 추억만 남기고
어느새 멀리 떠나고 말았습니다.
월동준비에 다들 분주했던 시간들도 이제는 거의
안정되어 가고 본격적인 겨울인듯 싶습니다.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행운을 빕니다^^
오랜만에 듣는 노래 가수 울고 가겠군요 ? ㅎㅎ
잘 듣고 갑니다. 마무리가 아주 짱입니다 ^^
게시물 정독했습니다^^
이번 주말은 연장된 거리두기 2단계 속에서
조금은 정적인 주말이 되겠네요.
주말에 다음주 거리두기 단계에 대한 논의가
나온다고 하니, 힘들더라도 모두 파이팅해서
코로나 이겨내고 마스크없는 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가을이여 안녕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코로나 백신 치료제 개발의 희망적인 소식이 여기 저기서 들리곤 합니다
고생하셨는데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린다면 좋은 소식도 들려올듯합니다
오늘도 건강 장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
한장남은 하루하루가 재빠르게 지나가는 금요일 저녁시간에
님의 불방에 마실을 와서 정성으로 곱게 올려주신 고운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