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깜마미의 공간

살아가는 시간들,잊쳐질 시간들이있는 공간입니다

18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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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 저런 일 지난 번 블로그 바꾸라기에~~

이녀석들이 이러고 잘 논다 가장 어린 고양이 예뻤다 자세히 읽어보지도 않고 그만 눌러버렸다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건 나중에 알았다. 익숙함에 목매는 시기가 도래했음에 새로운 블로그에 적응이 되질 않는다 지난 번 저장해 놓은 글 수정하려고 했으나 어디에서도 찾지를 못하겠더라. 에구 (조금 전 찾았다는 ~~~) 익숙해 지려면 또 얼마간은 헤매야 하겠다.... 각설하고 어제, 그제 종일 내린 눈으로 세상이 하얗다 한달 넘게 소식이 없었던 비둘기 반달이네 갑자기 흔적도 없이 가버렸다 그 많던 녀석들이 한마리도 보이지 않는게 이상하긴 하다만 부쩍 늘어난 까치 떼와의 영역싸움에서 진게 아닌가 짐작만 ~~ 해 뜰 무렵이나 해 질 무렵이면 거실 창가에서 밥 달라고 시위하듯 날던 녀석들이 없으니 허전했는데 오늘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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