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안경을 끼고, 미국 대선의 최종결과를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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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30.

성경의 안경을 끼고

미국 대선의 최종결과를 예측한다.

 

성경의 소리성경적 세계관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이양우TV”의 이양우 목사입니다. 반갑습니다. 나의 사랑이요, 나의 기쁨이며, 나의 희망이신 8,500만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여러분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인간의 역사는 인간의 생로병사(生老病死)의 발자취이며, 인간사회의 굴곡의 기록이기도 합니다. 역사는 공동체와 공동체 사이에 일어난 갈등과 분열의 기록이며, 나라와 민족 사이에 일어난 전쟁의 기록이기도 합니다. 21세기가 된 오늘날에도 미국과 중국간 패권전쟁과 경제전쟁을 하고 있으며, 미중간의 군사적 충돌 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국제간에 기술전쟁, 스포츠전쟁, 문화전쟁, 체제전쟁, 영적전쟁이 진행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약한 나라가 안전하게 생존할 수 있는 길은 힘 있는 나라, 지혜 있는 나라, 자유를 사랑하는 나라, 인권을 존중하는 나라, 신뢰할 수 있는 나라와 좋은 관계를 맺고 서로 협력하는 것입니다. 오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발전의 원동력은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은혜요,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의 좋은 우방인 미국의 도움과 협력이 있었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역사는 역사의 참 주인이신 하나님의 통치의 발자국입니다. 인간역사에 대한 두 가지 관점이 있습니다. 역사는 원과 같이 반복된다고 보는 원형 역사관이 있으며, 역사는 시작과 끝이 있다고 보는 직선사관이 있습니다. “원형 역사관의 대표적인 실례는 인간의 생로병사의 반복, 밤과 낮의 반복, 4계절의 반복 등입니다. 한편, “직선사관의 대표적인 실례는 출생과 죽음, 시작과 끝, 창조와 종말 등입니다. 기독교의 성경적 역사관은 회전하며 전진하는 직선사관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성경적 역사관은 인간 역사의 현장에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직접 개입하심을 인정하는 것이 그 특징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개인과 가정, 공동체와 사회, 나라와 세계에 하나님의 주권적인 통치적 개입하심을 믿기 때문에 중보기도를 쉬지 않는 것입니다.

2020113일의 미국 대선이 투개표 부정시비로 혼란에 빠져 아직도 결말이 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 최종결과에 대한 78억 세계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성령 하나님의 감동을 따라 성경의 안경을 끼고 미국 대선의 최종결과를 예측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1. 살아계신 하나님의 절대 주권적 섭리를 믿는 자가 최후승리를 얻게 될 것입니다.

인간 개인의 역사이든, 가정의 역사이든, 나라의 역사이든, 세계의 역사이든 그 모든 역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을 성경은 선언하고 있습니다. “의인들이나 지혜자들이나 그들의 행위나 모두 다 하나님의 손 안에 있으니,”(전도서 9:1) 인간의 사랑도 미움도 하나님의 손안에 있는 인생입니다. “사랑을 받을는지 미움을 받을는지 사람이 알지 못하는 것은 그들의 미래의 일들임이니라.”(9:1) 내일(미래)은 하나님의 비밀의 커턴 속에 숨겨져 있는 신비한 시간입니다. 오늘의 두 젊은이의 사랑의 이야기(love story)”가 내일에 슬픈 이별의 노래가 될 수 있는 것이 인생의 현주소입니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사람은 인생여정에는 오르막길도 있고, 내리막길도 있음을 알고 조심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사실 내려갈 때에 넘어질 위험이 더 큽니다. 인생여정에는 밤과 낮이 교차됨을 알고 조심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그리고 인생여정에는 4계절이 반복됨을 알고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면서 조심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사람이 죽고 사는 것도 하나님의 손안에 있는 인생입니다.(9:3-5) 생명의 잉태와 출산의 신비, 양육과 성장의 신비, 뿐만 아니라 인간의 행복과 고난의 신비, 인간의 성공과 실패의 신비, 인간의 삶과 죽음의 신비 등, “사람의 일생은 신비의 연속이다.”라고 정의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세상 나라의 권세를 허락하시고, 세우시는 분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십니다.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이상한 꿈을 꾸었고, 그 꿈의 해석을 위해 그 나라의 모든 박사들과 점성사들이 총동원되었으나 헛수고였습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사람, 다니엘이 초빙을 받아 그의 꿈을 정확하게 해석을 합니다.(4:1-18, 20-27) 다니엘의 예언한대로 느부갓네살왕은 하나님이 주신 큰 시련의 용광로를 통과한 후에 이렇게 고백하고 간증하였습니다. 그가 그의 꿈에서 보았던 큰 나무를 심어시고, 크게 성장시키시고, 견고하게 하시며, 하늘까지 닿게 하시며, 그 나무의 열매를 세계 만민들과 들짐승과 새들이 먹을 수 있도록 하신 분이 바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시라고 고백합니다. “참으로 크도다. 그의 이적이여, 참으로 능하도다. 그의 놀라운 일이여,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요, 그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로다.”(4:3)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더라.”(4:32)

바벨론제국의 느부갓네살왕의 아들 벨사살왕이 바벨론의 영광과 힘을 자랑하기 위해 큰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모든 고관들과 지방의 수령들이 함께 모여 먹고, 마시고, 취하며, 방탕한 일을 하면서 그들의 신들을 찬양하였습니다. 특히 예루살렘을 정복할 때에 예루살렘 성전에 있던 수많은 금은 그릇들을 탈취해 왔는데 하나님께 바쳐진 그 그릇들을 사용하여 술과 음식을 먹으면서 하나님께 돌아갈 영광을 우상과 그들의 신들에게 돌렸습니다. 하나님의 영광된 이름이 크게 모독을 받게 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그때에 갑자기 손가락 하나가 나타나 벽에 이상한 글을 써두고 사라졌습니다. 바벨론의 유명한 박사들과 점쟁이들이 총출동하여 그 글을 읽고 해석을 시도했으나 실패하였습니다. 마침내 다니엘이 그 글자와 해석을 말합니다. “이 글은 메네 메네 데켈 우바르신이며, 그 뜻은 하나님께서 왕의 나라를 주님의 저울에 달아보시고 끝나게 하셨고, 나누어 메데와 페르샤 두 나라에 나누어 주신바 된다는 말씀입니다.” 다니엘의 예언과 같이 그날 밤에 바벨론제국은 메데다리오왕에 의해 정복당하고 말았습니다. 폭격기와 미사일 같은 현대무기가 없던 고대시대에 강으로 둘러 쌓여있는 바벨론성은 난공불락의 성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다리오왕에게 지혜를 주셔서 강 상류에 큰 둑을 쌓아 강물이 마르게 하므로 강물이 흐르던 곳에 큰 터널이 생겨 그 곳으로 군대를 보내어 기습 공격하므로 손쉽게 바벨론성을 정복하게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개인과 가정, 교회와 나라의 흥망성쇠 모두가 역사의 참 주인이신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절대 주권적 섭리를 믿는 자가 최후승리를 얻게 될 것입니다.

 

2.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의 영광을 높이는 자가 최후승리를 얻게 될 것입 니다.

이 세상에서 중요한 것, 존귀한 보배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사람마다 다르며, 각자의 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말하면, (재물)이 중요합니다. 어려운 의식주문제의 해결책이 돈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권세가 중요합니다. 권세의 힘이 있어야 중요한 일, 큰일을 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회의원의 힘, 장관의 힘, 대통령의 힘이 정말 대단합니다. 그러나 정치 권력가들은 권세의 힘이 좋지만 그 의무와 책임이 막중함을 잊지 말아야 존경받는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토지)도 중요합니다. 인도와 중국의 국경분쟁, 한국과 일본의 독도분쟁 모두가 땅(국토)의 문제입니다. 살아있는 사람이 중요합니다. 돈도, 명예도, 권세도, 땅도, 사랑과 건강도 살아있는 살아 있는 사람에게 중요하지, 죽은 사람에게는 그 모든 것이 무의미합니다. 사람 중에도 그 공동체를 이끌고 가는 지도자의 지도력(Leadership, 비전, )이 매우 중요합니다. 지혜의 왕, 솔로몬은 좋은 이름(명예)이 좋은 기름(, 재물)보다 낫고”(7:1)고 선언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자기 이름의 영광”(거룩한 명예)을 아주 귀하게 여기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통치의 특성은 인간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6:9) 소요리문답 제1문의 정답은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다윗이 골리앗과 싸워 이길 때에 그가 한 말이 너무 좋고, 멋진 명언입니다. “네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오지만, 나는 네가 모독하는 만군의 주 여호와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다.”(삼상 17:45-47) 그러므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의 통치를 받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행해야 합니다.”(고전 10:31)

하나님의 통치의 특성은 그의 통치가 이 땅의 모든 영역에 이루어지도록 하려는 거룩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라이 임하옵시며,”(6:10) “하나님의 나라는 신학적으로 하나님의 통치 영역이라고 정의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심령에, 우리 가정에, 우리 교회에, 우리나라에, 전 세계의 정치, 경제, 국방, 사회 구석구석에 임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지탱하는 3기둥은 믿음과 사랑과 소망의 기둥입니다.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하나님의 통치의 뿌리가 됩니다. 주님의 선하신 뜻대로 선택받고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 하나님을 제일 사랑하는 자들에게, 그리고 주 하나님의 주권적 통치를 바로 인식하고, 바로 믿고 의지하는 자에게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8:28)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성경적 대표사례가 요셉의 생애입니다. 요셉은 구약에 나타난 메시아의 그림자입니다. 죄와 상관없이 받은 그의 고난의 여정은 원죄도 자범죄도 없이 십자가에서 고난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자입니다. 요셉은 10년간의 좌절과 고생의 노예생활, 3년 동안의 어굴한 감옥대학원 생활을 임마누엘의 은혜로 넉넉하게 이기고 극복하였습니다. 그가 노예로 일할 때나, 총무로 일할 때나 복덩어리의 삶을 살았습니다.(39:5) 만약 요셉이 이집트의 고위 관료들이 투옥되는 감옥에 갇히지 않았다면, 30살의 젊은 나이로 고대 이집트제국의 국무총리가 결코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신비로운 섭리의 손길이 함께 한 결과입니다,

6.25 한국전쟁의 피해는 엄청났습니다. 인명피해로 수백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경제적 피해로 산업시설의 70-80% 이상이 전쟁으로 파괴되었습니다. 남북한 1,000만 명의 이산가족이 생겨 오늘도 헤어진 가족들을 만나지 못하여 애타하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평화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7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가만히 뒤돌아보니, “합력하여 선이 된 것도 많은 것 같습니다. 신앙의 자유와 삶의 자유를 찾아 월남한 수백만 명의 인재들이 남한의 복음화를 위해 크게 헌신하였습니다. 월남한 그들이 경제발전과 정치발전의 중요한 일꾼들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월남한 그들이 공산사회주의의 나쁜 점들을 남한국민들에게 의식화시키는 중요한 선생들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인 자유 민주주의, 자유 시장경제, 인권존중의 사회, 헌법존중의 법치주의사회, 진실, 정직, 성실의 삶의 태도, 선한 경쟁을 통한 발전, 개인 소유의 인정과 보장등이 실천되는 세계 12위의 경제대국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국민들의 땀과 눈물과 피 흘림의 헌신이 있었습니다. 동시에 역사의 참 주인이신 살아계신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이 있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의 영광을 높이는 자가 최후승리를 얻게 될 것입니다.

 

3. 사람의 숫자(여론)보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 땅에 이루려고 결단 하고 주님의 편에 선 자가 최후승리를 얻게 될 것입니다.

오늘의 한국과 미국의 현실은 국민여론의 중요한 흐름을 주도하는 신문과 방송 등, 매스컴들이 정도를 걷지 않고, 매우 편향적이며, 타락되어 있습니다. 진실과 정직보다 역사적 왜곡이, 역사적 사실보다 정치적 목적이 주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언론의 자유가 인간의 탐욕으로 방종과 왜곡과 거짓으로 포장되고 있는 슬픈 현실입니다. 언론이 정도(正道)를 회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많은 사람의 숫자보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 땅에 이루기를 소원하는 소수의 사람들을 찾고 계십니다. 그 좋은 성경의 실례가 있습니다. 60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입성과 정복이 불가능하다고 데모할 때에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 땅에 이루기를 소원하고 믿음의 투지를 불태웠던 여호수아와 갈렙을 시련과 방황과 죽음의 40년 광야생활을 통과한 후에 새 시대와 새 역사의 땅이요, 약속의 땅인 가나안의 주역으로 삼아주셨습니다.(14:26-30) 그리고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극심한 시련의 용광로를 통과한 후에, “사람 숫자 병에 걸린 현대인들을 향해 하나님은 땅의(세계) 모든 사람들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신다.”(4:35)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역사의 참 주인이신 살아계신 하나님은 많은 숫자의 사람들보다 주님의 뜻을 이 땅에서 이루어지도록 힘쓰는 소수의 일군을 더욱 존귀하게 여기십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은 의인 10명이 없어 유황불의 심판을 받아 지구에서 사라졌습니다. 남방 유다는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실천하는 1명의 지도자가 없어 바벨론에 의해 멸망당하고 말았습니다.(5:1)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6:10)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며, 온전하신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이 땅 위에서도 이루어지는 것이 역사의 참 주인이신 살아계신 하나님의 소원입니다.(12:2) 1.이 땅에서 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은 우리의 중보기도를 통해서입니다. 하나님의 너무나 좋은 언약과 축복들이 약속되지만, 그래도 우리가 기도하지 않으면 그 약속의 성취가 연기될 수밖에 없습니다.(36:35-37) 2.말씀의 선포와 전도와 선교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 땅 위에서 성취됩니다.(1:8) 설교와 전도와 선교를 통해 죽은 영혼과 죽은 가정이 다시 살아나며, 설교와 전도와 선교를 통해 죽은 사회와 죽은 나라가 희망의 사회와 희망의 나라로 다시 살아납니다. 3.보혜사 성령 하나님의 돌보심과 기도, 인도와 보호 가운데서 개인의 부활, 가정의 부활, 교회의 부활, 학교의 부활, 나라의 부활이 이루어집니다.

여호수아의 지도력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리더십(Leadership)”입니다.(1:7-8) 주님의 말씀을 따라가므로 형통한 길, 평탄한 길이 열리는 지도력입니다. 우리 마음에 생명의 말씀으로 가득 채워야 합니다. 우리의 입술에 믿음의 말씀으로 가득 채워야 합니다. 우리의 손과 발에 진리의 말씀으로 가득 채워야 합니다. 주님의 진리를 따름이 전인적 축복을 받는 지름길입니다.(요삼 1:1-4) 우리 인생의 이성과 감정, 의지와 분별력에 주님의 말씀의 세례를 받아야 길이 열리는 인생이 됩니다. 큰 산 밑에 터널을 뚫어 평탄한 길을 만드는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큰 절망의 바다에 기도와 말씀순종으로 기적의 고속도로를 만들어 형통한 길을 만드는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오늘 대한민국과 미국의 모든 국민들이 찾고 있고, 기대하는 지도자는 하나님 앞에서 순수한 지도자, 사람 앞에서 진실한 지도자, 원수 앞에서 담대한 지도자, 위기 앞에서 지혜로운 지도자, 국민 앞에서 주인인 국민들을 겸손하게 섬기는 머슴 같은 임마누엘의 지도자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여론보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 땅에 이루려고 결단하고 주님의 편에 선 자가 최후승리를 얻게 될 것입니다.

 

4. 임마누엘의 은혜를 받은 자가 최후승리를 얻게 될 것입니다.

여호수아의 지도력은 임마누엘 리더십(Leadership)”입니다.(1:5-6) “임마누엘의 은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연약한 우리 인생들과 동행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진리는 하나님의 신비의 은혜입니다. 모세와 함께 하셨던 임마누엘의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와 함께 하시겠다고 굳게 약속하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무슨 일을 만나든지 평생도록 임마누엘의 은혜로 함께하시는 주님의 약속입니다. “임마누엘 리더십의 특징은 강한 지도력이며, 담대한 지도력이며, 두려움 없는 지도력이며, 놀라움이 없는 지도력입니다. 모세의 하나님! 여호수아의 하나님! 그들과 함께 하셨던 임마누엘의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들과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여호수아의 지도력은 임마누엘의 지도력일 뿐 아니라, 백성과 함께 일어나는 리더십입니다.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백성들과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그 땅으로 가라.”(1:2) “내 종 모세가 죽었다.”란 말씀은 인생의 생로병사(生老病死)”를 확인시켜주는 말씀입니다. “인생은 다 간다. 그러나 나는 영원히 살아 있다.”란 하나님의 선언입니다. “너는이란 말씀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 선민 이스라엘의 새로운 지도자로 여호수아를 지명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여호수아는 메시아 예수님의 그림자입니다. “여호수아”(히브리어)=“예수”(헬라어)=“구원자가 됩니다. 율법의 대표인 모세가 우리 인생들을 가나안(천국의 그림자)으로 인도할 수 없습니다. 오직 구원자이신 예수=여호수아가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백성과 더불어란 말씀은 지도자는 백성 속에 들어가 있어야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참된 지도자는 국민들의 필요와 소원, 아픔과 기쁨을 올바르게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신약성경 로마서 831절에서 39절 말씀을 통해,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김은 완전한 승리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 때문에 완전 승리를 얻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8:31) 창조주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동맹을 맺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위하시는 하나님 편에 서야 합니다. 주 하나님 편에 서는 비결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며, 온전하신 뜻을 따르는 것입니다.(12:2)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 아들 예수와 함께 우리에게 완전 승리를 주십니다. “그 아들과 함께 우리에게 모든 것을 은사로 주시지 아니하겠느냐?”(8:32) 예수 그리스도가 형통한 길, 평탄한 길이 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는 진리가 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영생복락 천국을 주시는 생명이 되십니다.(14:6)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이 우리에게 완전 승리를 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넉넉히 이기며, 그 사랑에서 끊을 자()가 없습니다.”(8:37) 예수 안에 있는 성도는 이 승리의 확신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믿고 기도하는 하나님은 이 땅을 초월하신 하늘에 계신하나님이 되십니다.(6:9) 그러므로 우리가 믿고 섬기는 초월하신 하나님은 이 세상 전체주의 독재자와 공산사회주의 독재자들의 거짓과 부정과 잔인한 권력에 제한을 받지 아니하십니다. 그의 지혜와 권능을 대적할 세력도, 무기도 없습니다.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을 행하실 수 있는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신 분이십니다. 그는 개인과 가정, 교회와 직장, 나라와 전 세계를 다 아시며, 한 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국방 뿐 아니라 어떤 은밀한 곳에서 행해지는 모든 극비사항도 다 알고 계시고 파악하시고 계십니다.(139:1-12)

우리가 믿고 기도하는 하나님은 영원토록 살아계신하나님이 되십니다.(6:9) 살아계신 하나님은 우리의 참된 소망이 되시기 때문에 걱정, 근심 전혀 없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기쁨과 감사와 승리가 우리의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믿고 기도하는 하나님은 공동체의 우리 하나님이 되십니다.(6:9) 기독교는 개인 각 사람의 인권과 자유, 개성과 행복을 중요시여깁니다. 동시에 우리가 함께 모여 살고 있는 공동체인 가정과 교회, 직장과 나라를 중요시여깁니다. 기독교는 개인과 공동체의 균형과 조화를 강조하는 우수한 종교입니다. 우리가 믿고 기도하는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이 되십니다.(6:9) 창조주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우리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고 고백할 때에 그의 자녀로 삼아주십니다.(1:12) 이것이 기독교의 탁월성의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손 들어주시는 임마누엘의 은혜를 받은 자가 최후승리를 얻게 될 것입니다.(1:6)

위에서 언급한 4가지 조건인 하나님의 주권신앙, 하나님의 영광신앙, 하나님의 뜻신앙, 임마누엘 신앙에 합당한 지도자는 죠 바이든”(Joe Biden) 이 아니라 도날드 트럼프”(Donald Trump)가 그 조건에 근접한 지도자로 보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오른손이 그의 손을 꼭 붙잡아 주셔서 말씀 충만, 성령 충만한 가운데 최후승리 얻도록 기도합시다. 그리고 그 일을 행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모든 팀원들이 담대하게, 지혜롭게, 완벽하게 행하여 승리하도록 기도합시다. 그리하여 거짓과 부정한 선거제도를 투명하고 올바르게 재건하는 느혜미야 같은 일꾼들이 되도록 우리 모두의 중보기도가 필요한 때입니다.

미국은 역사의 참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청교도 신앙으로 특별하게 세우신 나라입니다. 지금 미국 국민들의 주권이 부정투표와 전자개표기의 조작과 유령투표로 크게 훼손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트럼프대통령이 왜곡된 신문과 방송의 여론에 밀려 모른척하고 선거제도를 바로 잡을 책임을 회피한다면, 역사의 참 주인이신 살아계신 하나님과 35천만 미국국민들에게 큰 죄를 짓게 됩니다. 성경적인 가치관인 진실, 정직, 성실, 공정, 자유의 정신이 미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선거제도 등에 올바르게 적용되도록 거룩한 사명을 끝까지 수행함이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주님의 엄중한 명령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 특히 그리스도인들은 인간들의 이성과 감정, 의지와 분별력을 주장하시는 보혜사 성령 하나님께서 미국 국민들의 심령을 만져주시어, “일어나서, 진실과 정직, 자유와 정의의 빛을 발하는 지도자가 되고, 모든 국민들이 될 수 있도록 믿음의 중보기도를 쉬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따뜻한 구독과 칭찬과 후원은 새로운 메시지를 준비하는 저에게 큰 힘과 능력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