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윤별 2019. 8. 18. 19:05

얼마 전에 다녀온 차이나타운 포스팅을 보시고 바로 옆에 송월동 동화마을이 있다고 블친님이 알려 주시네요

오늘 부터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이 열리기에 잠실 가기전에 송월동,석촌호수를 들려보렵니다.

송월동은 소나무가 많아 솔골 또는 송산으로 불리다가 소나무 숲 사이로 보이는 달이 운치가 있어 지금의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다. 1883년 인천항이 개항된 후에는 독일인들을 비롯한 외국인들이 거주하기 시작하면서 부촌을 형성하였으나, 수십 년 전부터 젊은 사람들이 떠나고 마을에는 연로하신 분들이 살다 보니 활기를 잃고 침체되었으며, 빈집들은 방치되고 있었다. 이런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꽃길을 만들고 세계 명작 동화를 테마로 담벼락에 색칠을 하여 동화마을로 변화하였다.(다음백과인용)

탐방일시 : 19.8.18일 7:44 ~8:32분 마침(48분소요)

송월동 동화마을


차이나타운 갈때와 같이 1호선 인천지하철 2번출구를 나갑니다



관우상


팔선과해 : 중국도교의 이치를 체득한 여덟 신선과 동해용왕에 대한 이야기




* 동화마을 벽화를 봅니다



































흥부와 놀부





중국집 병마용


공화춘




차이나타운입구


인천역에 도착 탐방을 마치고,잠실 석촌호수로 갑니다





일부 벽화는 그대로 있는데,
벽화그림이 많이 바뀌었네요.
동부인해서 가셔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사진 촬영도 좀 하시지,,
잘 봤습니다.
벽화가 대부분 깨끗한거 같아서 보기좋았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송월동 동화마을 참 재미있는 마을이군요.
꼬맹이들 데리고 나들이하기 좋겠네요. 잘 구경 합니다.
최근에 다시 도색을 해서 그런지 깨끗하고 예쁜 그림이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