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외 산행

윤별 2020. 2. 21. 22:55

4년 전엔 단풍산행을...겨울이 가기전에 오대산 겨울산행을 다녀옵니다.

눈꽃,상고대는 아니지만 겨우내 쌓인 눈이 많아 눈을 밟으며 겨울산행을 하기엔 손색이 없습니다

산행일시 : 20.2.21일 9:21 ~ 13:44분 마침

산행코스(4:23분 소요) : 상원사탐방지원센터~상원사~사자암(중대)~적멸보궁~비로봉~주목군락지~상왕봉~북대암갈림길~하산길~상원사탐방지원센터

오대산 비로봉1,563m


들머리인 상원사탐방지원센터 

     ~ 일산(6:10) ~ 상원사주차장도착(9:10) ~ 산행준비를 마치고 출발합니다



오대산상원사. 적멸보궁. 문수성지


관대걸이,조선초 세조대왕이 의관을 걸어 두던곳



상원사


문수전


문수전 ~ 문수동자상

국보 제221호. 높이 98㎝. 이 동자상 안에서 발견된 복장유물(腹藏遺物, 보물 제793호)에 의하면, 세조의 둘째 딸인 의숙공주(懿淑公主) 부부가 1466년(세조 12)에 문수동자상을 문수사에 봉안한다고 기록되어 있어, 왕실 발원의 동자상임을 알 수 있다. 동자상임을 알려주는 양쪽으로 묶은 동자 머리를 제외하면, 자세라든가 착의법(着衣法) 등에서 보살상 형식을 따르고 있는 독특한 형식의 동자상이다.(문화재청사진.다음백과인용)


문수전 아래 '고양이석상'

조선시대 세조 상원사 방문. 문수전 참배하러 올라가는 세조의 용포자락을 물고 늘어진 고양이.이상하게 여긴 세조가 신하들을 시켜 수색해보니 자객이 숨어있었다고 한다. 고양이 덕분에 목숨을 구한 임금이 이를기념해서 세운 게 상원사 고양이 석상이다.(백과사전인용)


상원사 동종(국보 제36호):현존하는 한국종 중에서 가장오래되고 아름다운 종으로,신라 성덕왕 24년(725)에 조성,유리관에 보존중


현재 사용중인 종



사자암으로 오른길,계단길은 많이 얼어 있어 조심해 오릅니다



사자암(중대)

비로전



적멸보궁오르는길, 많은 돌계단을 오릅니다




적멸보궁


마애불탑


적멸보궁 탐방을 마치고,비로봉으로...아이젠을 착용



적멸보궁공원지킴터





비로봉도착







산님에게 부탁 기념사진을 남기고 상왕봉으로...



주목단지...개체수는 많지만 태백산 만큼 사진 찍기는 불편하지만 여러장 찍어 봅니다




고사목


상왕봉이정목


상왕봉 1,491m


상왕봉에서 셀카를 남기고...북대사방향으로


북대사갈림길


북대사입구에 도착, 상원사탐방지원센터까지 4.6km를 갑니다...


비포장임도로 눈길과 흙길이 반복,약 1시간 걸려 주차장에 도착합니다


상원사주차장에 도착 산행을 마칩니다.



(♡)확산하는 코로나19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박사님도 코로나19등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잘보내세요(~)(~)(~)
이번에는 오대산으로 행차하셨군요
오대산은 봄철 산불예방통제가 들어가지 않았나봅니다.
설악이나 지리는 이미 통제에 들어갔는데요
어찌되었든 멋진 산행하셨습니다.
차량은 승용차를 가져가셨나요?
가기 전에 국립공원 통제여부를 확인했는데 괜찮았습니다.
1박2일로 다녀 오려다 밤에 비 소식도 있고해서 당일로 다녀왔습니다.
거의 겨울 산행이 마지막 이겠지요
자차 이용해 다녀 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걱정이 더해지는데요
외출시 마스크착용과 손씻기등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다고 하니 잘 지켜서
빨리 안정되길 바래보며,
마스크벗고 서로 웃는 그날을 소망해봅니다.
건강하세요^^
오대산에 눈이 남아있군요.
상왕봉쪽은 산객들이 별로 없었나봅니다.
북대암도 들려보시지,,,
잘 봤습니다.
오대산엔 겨우내 내린눈이 많이 쌓여있습니다
평일이라 비로봉부터는 혼자 더군요.
북대암에서 하산하는 임도길 걷는게 지루하고 힘들어 중간에서 내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