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둘레길

윤별 2020. 3. 8. 22:34

이틀전 2코스 완주한후 오늘은 난이도가 가장 높다는(상급) 1코스인 수락산,불암산코스를 다녀왔습니다.

2코스는 포장도로가 너무 많아 걷기에 다리,무릅등에 무리가 올까 염려 스러웠으나, 이곳 1코스는 산길을 많이 걷게 조성되어 만족 할만한 둘레길이라 여겨집니다.

* 2코스 14,3km  6시간30분  난이도,상   총18.6km중  학림사~덕릉고개(4.3km 2:10분소요)는 생략

산행일시 : 20.3.8일 7:37 ~ 13:32분 마침

산행코스(5:55분소요) : 도봉산역~창포원~채성장터~당고개역~철쭉동산~불암약수터~생성약수터~학도암~공릉산백세문~화랑대역

학도암, 마애관음보살좌상(1코스 산행중 가장 눈에 띄는 마애불)


들머리인 도봉산역 2번출구

  ~ 일산역(5:49) ~ 회기역환승~도봉산역(7:20)도착 ~ 신호를 건너자 마자 창포원에 도착, 둘레길 걷기를 시작합니다


                                                                  퍼온 사진


창포원



1코스 안내도와 인증스탬프


창포원에서 본 북한산풍경


창포원을 나와 이정표따라 갑니다


상도교에서 본 중랑천


상도교




버들강아지


곳곳에 크고 작은 나무계단을 지나고...






노원구 주민쉼터 조망처


조망처에서 다시본 북한산


배바위


고래바위


거인발자국바위


셀카로 인증을 남기고...


걷는중에 특히 주황색리본등을 살피며 가야 완주할수 있습니다. 걷는 시야에 거의 100m 이내에 리본이나 이정표가 잘되어 있습니다...


전망대


채석장터





당고개공원


덕암폭포(미가동중)


당고개역


경희한의원 골목길 따라서...


철쭉동산, 스탬프,불암산둘레길 따라서...


철쭉동산


수락산조망


불암약수터

   ~ 점심으로 간식과 귤,커피등을 마시고 ,휴식을 취합니다


수락,불암간 둘레길 따라서...


생성약수터


남근석


방송인 최불암시비


불암산 둘레길 전망대(공사중)


공룡바위


여근석


학도암 0.3km  왕복0.6km를 다녀옵니다


조선 인조 2년(1624년) 무공화상이 불암산 중턱에 창건하고,고종 16년(1878) 벽운화상이 중창





마애관음보살좌상


약사전

약사전불상


화랑대역으로...


한전인재개발원 담장


공릉산백세문


경춘선숲길


화랑대역 4번출구에 도착,산행을 마칩니다.



윤별님 안녕하세요
서울 둘레길 1코스 18km 6시간 상당히 긴 코스네요
저는 아직 서울 둘레길은 한구간도 못해보았습니다
저도 서울둘레길이 워낙 규모가 커서 완주 하려는 계획은 없고 1.2코스가 궁금해 걸어 봤습니다.
나머지는 더 계획을 세워 봐야겠습니다.
서울둘레길을 시작하셨읍니다.
먼길이라도 가까이서 늘 보던 길이라 아주 친근하게 다가오는 둘레길입니다.
꽃 피는 봄 서울 구경 잘하게되었읍니다.
응원합니다.
이제 서울둘레길은 1.2.5코스를 완주 했지만
한군데 양재천 걷는 6코스는 벚꽃이 필때쯤 가보려는 중이구요 나머지는 규모가 커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잘하면 또 한번 만날뻔 했군요.
저는 불암산 영신릿지를 올랐는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채석장터에서도 보이는 멋진 바위(제블로그 사진에 보이는)가 있던데
이곳도 영신릿지에 해당하겠네요?

윤별님 ~

서울둘레길 1코스모습 잘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춘삼월의 따뜻했던 주말 즐겁게 보내셨나요~
매일 듣고 보는 코로나19 소식이 지겨우면서도 궁금합니다.
그건 코로나19가 빨리 종식 되기를 바라기 때문이겠지요,

경칩을 맞은 개구리는 잠에서 깨어나 짝짓기에 바쁘고
양지바른 곳에는 화사한 봄꽃 개화 소식이 한창입니다.

순리를 거스르지 않고 순응하는 자연의 변화를 바라보며
하루빨리 우리도 코로나19 소식이 사라지고 안정되어
따뜻한 봄소식으로 가득한 밝은 봄날을 기대해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했습니다.
'이 또한 지나 가리라'는 옛 선인의 말도 있지만
요행을 바라기보다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필요한 이 시점에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밤 낮으로 수고하시는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윤별님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이제는 기온이 많이 올라 겨울 옷이 무겁게 느껴집니다.
겨울이 다 지난거 같지요...
신종코로나바이러스도 빨리 물러 갔으면 좋겠습니다...^^
네, 둘레길 가시다가 왼편으로,
바위가 허옇게 드러난 곳입니다.
힘은 좀 들지만 맨손릿지라 할만합니다.
고맙습니다!
배려 없는 세월은 살같이 빠르기만 하고
지구촌 온 인류를 공포와 두려움으로 내 모는
코로나 19는 언제 쯤 자취를 감출 것인지,
안타깝습니다.

사랑하는 불벗님!
안녕하신지요?
원치 않는 방콕으로 일상을 보내시는지요?
이런 때 일수록 불로그 벗님들이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오가는 발걸음이
주고 받는 안부가
피차 나누는 여러 장르의 작품들이
위안을 주기에 그렇습니다.

건강 관리 잘하시구요
올리신 작품에 발길 멈추다 갑니다.
가내가 늘 평화 안에 머무소서.

3월의 어느 날에
늘봉 드림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서
너무 활동을 않하면 몸이 움추러들지요
조심 조심하면서 잘다니고 있습니다.ㅎ
일요일...저도 둘레길,설화길을 걸었는데 같은 구간을 걸으셨네요.
잘 하면...만나 뵐 날이 있겠습니다.ㅎ~
같은날 불암산을 다녀오셨네요
가는길이 서로 다른길을 걷고 왔군요.
잘하면 윤길재님과 함께 만날수 있었겠네요.ㅎ
1코스 완주를 축하드립니다.
잘 아는 곳이기도 한데 잘 가지 않는 곳이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수락.불암산정상을 향하는 즐거움 보다는 못하지요
하지만 또 이런 둘레길도 있으니 가보게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