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윤별 2020. 3. 12. 12:39

모처럼 아내와 동행한 여행...등산을 꺼리는 아내를 위해 산행 보다는 관광 위주로 예천,안동을 다녀왔습니다.

탐방일시 : 20.3.11일 

회룡포, 명승제 16호


들머리인 비룡산 장안사일주문

  ~ 일산(6:20)을 출발 약3시간 걸려 (9:18) 장안사도착


회룡포와 등산로 3개 코스


장안사입구 까지 이동 주차 ~ 종탑 ~ 입구엔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입구를 통제 멀리서만 바라 봐야 했습니다

   천년고찰 장안사는 신라 경덕왕 759년 운명조사가 창건



용왕각 내부


용왕각


용바위



10여분이면 회룡포전망대까지 오를수 있습니다.



계단 곳곳에 유명시가 있구요


사랑의하트.사랑의자물쇠


회룡포전망대



죄측으로는 제1 뿅뿅다리


우측으로도 뿅뿅다리


봉수대

요즘 아낸 사진 찍기를 싫어해 저혼자 열심히 찍습니다




통제된 장안사


회룡포 탐방을 끝내고 자차로 5분 거리에 있는 제1뿅뿅다리를 갑니다



회룡포와 제1뿅뿅다리



회룡포탐방을 마치고 2.8km 약 15분 거리에 있는 삼강주막으로...


삼강주막






아내도 올라 타 봅니다




삼강주막 ~ 1900년경에 지은 주막으로 산강나루의 나들이객에게 허기를 면하게 해주고 보부상들의 숙식처로,때론 묵객들의 유상처로 이용된 건물






보호수


들돌








삼강주막을 나와 초간정으로 갑니다(34.2km 40분)



삼강주막에서 막걸리 한잔 하셨나요
두분 오붓한 나들이입니다.
여기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때문인지 주막도 닫혀 있어 아쉬웠습니다.ㅎ
좋은곳에 다녀오셨습니다.
왜 저는 회룡포를 빼먹었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하하
경치도 멋지고 즐거운 여행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요즘 아내가 등산 얘기만 나오면 손을 흔들어서
산행은 포기하고 오직 관광 위주로 미답지를 택해 다녀왔습니다.
예천의 대표가 회룡포라 할수 있습니다.
여기도 비봉산이란 등산로 3코스가 있었는데 전 산행을 못해 조금 아쉬웠습니다.ㅎ
당초엔 갈데가 많아서 1박2일 하려다 안동 병산서원만 못 가고 당일 치기로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