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둘레길

윤별 2020. 3. 21. 20:46

뜻하지 않게 시작한 서울둘레길이 1.2.  4.6.7.8코스 완주후에 3.4코스를 남긴상태~3코스를 다녀왔습니다.

오늘 서울 낮 최고 기온이 19.5도, 올 최고 기온이겠죠,이젠 겨울옷이 무겁게 느껴집니다.

* 3코스 전체 26.2km  9시간코스  난이도,하

산행일시 : 20.3.21일 7:20  ~ 14:22분 마침

산행코스(7:02분 소요):광나루역~한강공원~암사동선사유적지~고덕산108m~샘터공원~명일공원~일자산134m ~방이동생태경관보전지역~성내천~장지천~탄천~수서역

둘레길 3코스 수서역 인증소 4번째


들머리인 5호선 광나루역2번출구 ~ 신호를 건너 광진교로 갑니다

  ~ 일산역(5:49)~공덕역환승~광나루역(7:15)도착


시립광진청소년센터


광진구민체육센터


둘레길3코스 첫 스탬프 인증소


3코스 안내도


광진교


강북강변로


롯데월드타워, 올림픽대교


워커힐방향



광진교에서 한강공원으로 내려갑니다


벚꽃


둥근소나무


한강드론공원


자전거길과 함께 갑니다


암사동생태경관보존지역


한강공원 암사나들목을 건너서...


화원


암사역사공원, 현재는 조성중인듯


암사동신석기유적지 ~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출입금지

  ~ 기원전 4000~3000년 무렵에 신석기시대사람들이 살았던 움집터 유적


담장 너머로 한장 담아봅니다


서원마을


이제 본격적으로 산길로 오릅니다


전망대


암사아리수정수센터



성수천노인정, 폐가인듯


고덕산정상 


정상에서 본 풍경


고인돌1호


세종~포천간 고속도로 건설현장


다시 산길로...



샘터공원


방죽공원


이마트


이마트 맞은편 명일공원 ~ 2번째 스탬프구간


산길엔 개나리가 한창...


숲길교


명일동 화원



운동시설,사람들이 많네요


진달래도 한창...


진달래,개나리와 함께 셀카...


일자산해맞이공원

이집-호는 둔촌 광주인 ~ 고려말 대학자 1327-1387년


둔굴 ~ 둔촌 이집선생이 신돈의 박해를 피해 은거 했던 곳(찾지 못했네요)



공동묘지



화원을 지나갑니다


방이동생태경관보전지역


스탬프 3번째구간,방이동생태경관보전지역 정문앞


개불알풀


성내천 ~ 길이 9.85km


외곽순환고속도로 밑으로 갑니다



홍매화


장지공원 ~ 장사바위


송파산대놀이


장지천


표범나비


탄천


자전거길과 함께...



3코스, 4번째 마지막 스탬프


기념사진을 남기고 ~ 수서역으로


3호선 수서역5번출구에 도착,산행을 마칩니다



(♡)세계 물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늘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나날 잘보내세요~~~
갑자기 점프하신 느낌입니다.
이쪽은 저도 접할 기회가 없어서 낯선 곳인데 재미있는 것이 많은 동네 같습니다.
덕분에 구경 잘했습니다.
남은구간이 3.4코스라 저도 모든 낮선곳 이라 완주할 욕심에 또 갔습니다.남들은 26km라 두번에 나눠서 하든데 하루에 다 해버리니 성내천부터 수서역까지 약8km는 정말 힘들데요,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뻐근하고,ㅎㅎ
이틀에 한곳씩 다녔더니 어제는 가부화가 걸린 느낌입니다.마지막 4코스 남았으니 이틀은 쉬면 되겠죠.ㅎ
서울둘레길 완주를 하고 계시네요.
아무쪼록 건강하게 완주하시길 바랍니다^^
예전부터 서울둘레길이 포장도로가 많아 기피했었는데
하다보니 벌써 4코스만 남겨 놨네요.
윤별님 ~
서울둘레길3코스, 수고하셨습니다.
둘레길에서 만나는 꽃피는 모습에서,
특히 윤별님의 달라진 등산복에서 봄을 느낌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셨는지요~
맑고 투명하게 비춰주는 햇살과
봄바람을 타고 젖어드는 봄꽃 향기가
이젠 완연한 봄이 왔슴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코로나19에 대한 시름은 잠시 잊고
힘차고 건강한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꽃은 피고 화사한 날씨인데
오늘도 방콕신세랍니다.

즐겨 다니던 산책도
함께 하던 절친 만나기도
그저 오늘도 외톨이 신세고요

요놈의 코로나
세상은 요지경이고
끝이 보이질 않는군요

그래도 불철주야로
殺身成仁정신으로 코로나 잡는 여러분들께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오늘 8차 항암주사 맞는 우리 깔끔이
아침 10시 둘째딸과 함께 상경
편안한 마음으로 잘 견뎌내리라 믿어봅니다

흐르는 세월 따라
지나간 발자취를 그리워 하며
오늘도 울님의 마음을 헤아립니다.

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