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둘레길

윤별 2020. 3. 24. 20:21

서울둘레길 5코스는 2015.8.19일 완주했었고,최근에 이틀 간격으로 1.2.3.6.7.8코스를 완주 해서 오늘 마지막 4코스를 마쳤습니다.

* 4코스 전체 17.9km (대모산 왕복 1.0km 추가)  8시간코스  난이도,중

산행일시 : 20.3.24일 7:08 ~ 14:18분 마침

산행코스(7:10분 소요) : 수서역~돌탑전망대~대모산~불국사~능인선원~양재시민의숲~대성사~사당역

 

서울둘레길4코스 대모.우면산코스 진입로

 

 

들머리인 3.분당선 수서역6번 출구

  ~ 일산역(5:25)~왕십리역환승~수서역(7:05)도착

 

 

 

 

4코스 안내도

 

 

 

 

셀카

 

 

 

 

4코스는 전체가 중급인지라 곳곳에 오르막 계단을 많이 걸어야 합니다

 

 

쌍봉약수터

 

 

배수로

 

 

돌탑전망대 : 고 임형모씨가 대모산에서 1995~2014년까지 20년간 돌탑을 쌓았다함

 

 

롯데월드타워가 희미하게 보입니다

 

 

실로암약수터

 

 

서울둘레길에 포함되지 않는 대모산 왕복 1.0km를 다녀옵니다.

 

 

 

 

성지약수터

 

 

대모산 정상전망대

 

 

대모산정상

 

 

 

삼각대로 셀카를...

 

 

대모산정상을 내려와 다시 둘레길로...

 

 

한개의 돌탑

 

 

연리목

 

 

불국사 약사보전 : 고려 공민왕 2년(1385)에 진정국사가 창건

 

약사보전불상

 

 

대모산유아숲

 

 

 

이정표가 여러가지 많네요

 

 

 

 

 

 

생강나무꽃

 

 

 

 

 

 

개암약수터

 

 

능인선원불상

 

 

 

다시 오르막길

 

 

 

 

구룡산 구간을 지나  육교를 건너 양재시민의숲으로 갑니다.

 

 

 

 

양재천

 

 

 

 

 

 

 

 

 

양재천 뚝방길을 지나...

 

 

양재시민의숲... 삼풍참사위령탑

 

 

대한항공버마상공희생자위령탑, 1987.11.29일 북괴 테러로 폭파된 대한항공 858기 희생자 위령탑

 

 

유격백마부대충혼탑

 

 

매헌 윤봉길 기념관

 

 

인증스탬프 2번째

 

 

 

 

 

 

양재시민의숲에서 점심으로 간식과 커피등을 마시고,휴식후, 우면산방면으로 출발

 

 

종지나물(미국제비꽃)

 

 

제비꽃

 

 

개불알풀

 

 

 

 

시원한 소나무숲

 

 

대성사옆 배수로

 

 

 

 

대성사

 

 

 

돌탑                                

 

 

4코스 3번째 마지막 인중 스탬프

 

 

사댱역 3번출구에 도착 ,산행을 마칩니다.

 

 

완주를 마치신 건가요?
우면산 대모산 양재숲등 많이 들었으나 가보지 못한곳입니다.
완주를 축하드립니다. 완주 스탬프 빠진곳 있으면 채우셔서 완주증 받으시기 바랍니다.
자랑스런 기록이니까요
5코스관악산코스는 5년전에 마쳤고 최근에 7코스를 마치느라 힘들었습니다.빨리 마친다고 누가 상주는것도 아닌데요.제가 성질이 급해서 일이 있으면 빨리 끝내야지 오래 못놔둡니다.ㅎ 스탬프욕심은 처음부터 없어서 완주한걸로 만족하렵니다.스탬프는 처음부터 않찍었거든요.
(♡)완연한 봄날씨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박사님도 즐겁게 잘보내세요~~~
짧은 시간 집중해 마무리하셨읍니다
먼길 고생하셨네요
건강이 더 업그레이드되었읍니다
얼떨결에 시작했다가 빨리 끝내려고
무리를 한거 같아 힘들게 완주했습니다.
천천히 다녀야 하는데 성질이 급해 잘않되네요.ㅎ
둘레길 완주 축하드립니다.
거리나 시간, 난이도를 보면...결코 만만하게 보고 도전할 것이 아님을 윤별님 포스팅보며 새삼 느끼게 됨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처음엔 2코스 아차산.용마산코스만 마치려다
끝까지 완주를 하게 되었군요
여기저기 포장도로를 걷는곳이 많은등
결코 쉽지는 않은거 같습니다.좀더 많은 시간을 들였어야 하는데 빨리 끝내려고 무리를 한거 같습니다.ㅎ
윤별님 ~
서울 둘레길 완주를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아름다운 날,
행복한 날 입니다.
옥구슬 같은 햇살을 뿌려주는 태양이,
고운 모습으로 미소를 선물하는 봄 꽃들이.
고운 향기를 몰고와 코끝을 간지럽히는 바람이,
우리 모두를 아름다움과 행복으로 초대하는것 같습니다.
윤별님 이 좋은날 차 한 잔의 여유 즐기시며 행복한 날 되십시오. ^^**^^
감사합니다!
처음 부터 인증서 같은거 보고 한게 아니라
산이 좋아 시작했다가 빨리끝내려고 무리를 한거 같습니다. 걷는건 천천히 천천히 해야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