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윤별 2020. 3. 25. 16:58

요즘 어딜가나 코로나19로 꽃구경 가지미라,사람 많이 모이는데 가지마라, 나이 많은 사람은 더 야외 활동을 하지 마라등...어찌해야 하나요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방콕에만 있는 아내와 함께 이천 산수유를 보고 왔습니다.

이곳 역시 주차장을 통제하고 있고 부근에도 경찰순찰차가 순회하며 주차를 못하게 하고,인근 마을에 어렵게 주차를 하고 한바퀴 돌아 봅니다

탐방일시 : 20.3.25일 10:24 ~ 11:35분 마침(1시간10분소요)

 

산수유

 

 

주차장 폐쇄

 

 

 

 

 

 

 

 

 

 

 

 

                                다람쥐

 

 

개나리

 

 

진달래

 

 

도림서당

 

 

 

돌단풍

 

 

 

 

 

 

 

 

 

 

 

 

 

 

 

 

수선화

 

 

 

 

 

 

 

 

영원사

 

 

 

 

 

 

 

 

육괴정 :

조선 중종14년(1519) 기묘사화로 조광조를 중심으로 지치주의와 이상주의를 추구하던 신진사류들이 크게 몰락,이때 난을 피해 낙향한 남당 엄용순이 건립했다는 정자.

백사면 도립리 마을 가운데 위치합니다.

 

 

 

 

 

 

 

 

 

                                               느티나무 보호수 : 수령570년, 수고 14m, 나무둘레 6.35m

 

▲베란다에핀 군자란 
▲베란다에 핀 철쭉

 

 

이곳도 통제에 들어갔군요, 가셨는데 제대로 구경을 못하셔서 속상하셨겠습니다.
이렇게 전국민이 어렵게 방역에 동참하고 있는데, 독일같이 전문가의견에 따르지 않고, 왜지들맘대로 결정해서 국경 개방해 놓는지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하도 속상해서 한마디 해보았습니다.
주차장만 막아 놓고 인근 갓길에 주차는 가능해서 산수유만 감상하는데 큰 지장은 없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의학전문가의 의견을 따라야 할텐데 걱정입니다.거리에 차량도 많이 줄었고,지하철도 마찬가지구요.
이천 산수유도 노오랑꽃 펴군요
봄향기 가득 담아 잘 봅니다,
꽃구경 다니기도 눈치가 보입니다.
바이러스가 여러가지 어렵게 하네요.
ㅎㅎ 곳곳이 축제취소
그리고 통제
야단입니다
빨리 이지가야 될건데....
어찌하겠습니까
거리두기 동참을 해야 되겠죠 ㅎㅎㅎ
공중도덕을 잘 지키다면 머지 않아 바이러스도 끝나겠지요.
밖에 배낭 메고 다니기도 껄끄럽습니다.
매스컴에선 노인들은 더더욱 외출을 삼가라는데요.ㅎㅎ
안녕하세요~^^
주중이라 여유롭게 구경하신것 같습니다.
지난주 일요일에 갔을땐 사람들이 무지 많았었는데...
산수유도 그때보다 더 많이 피었네요.
모쪼록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즐건 봄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파란별님 포스팅을 접하고 산수유를 보러 갔었습니다. 역시나 이곳도 코로나로 인해 주차장을 폐쇄 ~ 다행히 인근에 주차하고 즐기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