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산행

윤별 2020. 3. 28. 16:13

▲들머리인 여주 고달사지 주차장

* 고달사지는 혜목산(우두산)기슭에 있는 신라23년(764)경덕왕때 창건된 절터

일산(6:00) ~ 고달사지주차장(7:30분)도착

산행일시 : 20.3.28일 7:37 ~ 11:42분 마침

산행코스(4:05분소요) : 고달사지주차장~고달사지~고달사~승탑~우두산~국사봉~고래산~원점회귀

 

▲고달사지설명

 

▲보호수 느티나무
▲석조 : 승려들이 물을 담아 두거나,곡식을 씻을때 사용하던 용기

 

▲산수유
▲원종대사 탑비 : 보물 제6호
▲고달사 : 개 두마리가 사정 없이 짖어대 가까이 가지를 못했네요...
▲석조대좌 : 보물 제8호
▲드넓은 고달사지 터

 

▲원종대사 탑 : 보물 제7호
▲승탑 가는길
▲승탑을 보고 고래산으로...
▲승탑을 보고 석실묘 가는길
↕승탑 : 국보 제 4호
▲여주 상교리 고려 석실묘
▲진달래
▲고래산까지 가는길은 작은 봉우리를 여러번 오르락 내리락 하며 갑니다
▲고달사(석불대좌) 갈림길
▲생강나무꽃
▲우두산을 갔다 다시 옵니다
▲우두산에서 본 풍경,반대편엔 골프장도 보입니다
▲현호색
▲국사봉 470m
▲고래산 정상이 100m남았네요 정상에서 되돌아와 상교리(옥녀봉)로 하산 하려다 처음부터 급경사인듯해 망설이다 안전하게 원정회귀 산행을 합니다
▲고래산정상 543m
▲양평(지평)으로 가는길도 있네요

 

▲현호색
▲고달사(석불대좌)쪽으로 하산...
▲진달래가 한창입니다
▲고달사지에 도착 산행을 마칩니다...아직 지도 삽입이 않되나 봅니다.

* 최근에 다음 글쓰기를 업그레이드 했더니 여러 가지 낮선 기능이 있어 아직은 불편합니다                                                           

 

고달사지가 어마어마하게 큰가봅니다.
역사도 깊은 곳인가 봅니다.
벌써 진달래도 다 피고 좋은 구경하셨습니다.
그런데 어인 일로 남쪽으로 향하셨습니까? 이곳은 웬만해서는 발길이 가기 쉽지는 않을듯합니다.
블친이신 윤길재님이 최근에 대중교통으로 다녀 오셔서 저도 참조하고 다녀왔습니다.이곳이 신라때 창건은 했어도 고려시대때 꽤 컷었나 봅니다.양주 회암사지,익산 미륵사지 처럼 터만 남아 있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