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윤별 2020. 4. 1. 17:09

2018.6월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 이란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산사 7개 사찰은 통도사, 부석사, 봉정사, 법주사, 마곡사, 대흥사, 선암사 등으로 서기 7~9세기 창건 이후 현재까지 이어지는 지속성, 한국 불교의 깊은 역사성 등이 탁월한 보편적 기준에 해당된다고 평가하였습니다.

전에 6개는 모두 탐방했었고 남은 선암사를 다녀왔습니다.

탐방 일시 : 20.3.31일 12:31 ~ 13:21분 마침(50분 소요)

▲선암사 매표소, 일반 2,000  주차,무료
▲542년(진흥왕3)아도화상이 비로암으로창건했다는설,신라말875년(헌강왕5) 도선국사가 선암사라 창건 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사적비,부도군
▲승선교 : 보물 제 400호
▲강선루
▲승선교 : 보물 제 400호
▲삼인당 : 신라 경문왕 2년(862) 도선국사가 축조
▲하마비
▲조계산선암사일주문
▲고사목

 

▲견조고사
▲ 대웅전:보물제 1311호        삼층석탑:보물 제395호
▲ 대웅전:보물제 1311호     삼층석탑:보물 제395호
▲대웅전불상
▲지장전불상
▲팔상전불상
▲원통각
▲원통각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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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 뒤깐 (퍼온사진)
▲승선교 교체시 노후된 홍예석 전시

 ~ 선암사탐방을 마치고, 섬진강기차마을로 가는길(50km 약44분소요)에 인근에 있는 맛집 진일기사식당(묵은지 김치찌개가 일품,KBS,SBS등에 방영)에서 점심을 먹고 갑니다.

 

 

조계산이 있는 선암사군요.
승선교 아래 아치에다 강선루를 넣으면 멋집니다..
갑자기 여행을 하게 되어 미리 준비 없이 떠나다보니 승선교에 강선루를 넣고 찍는걸 몰랐습니다.
조계산 선암사 가본지 참 오래 됐습니다
송광사도 그렇고 ㅎㅎ
꼭 가봐야 겠네요
저도 오래전에 선암사에서 송광사로 너머 산행 한적이 있었는데 오래돼서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ㅎ
선암사에 빨간 겹벚꽃이 있었던것 같은데 아직 철이 아닌가 봅니다.
저런 곳은 가보고 또 가보고 싶은 아주 전감이 가는 그런곳 같습니다.
겹벚꽃이 어디엔가 있었을 겁니다,제가 못 봐서 그렇지요. 계속 강행군을 했더니 아낸 사찰에 별로 취미가 없어서 입구에 앉아 있고 저혼자 부지런히 둘러 보고 왔거든요,저도 서둘렀죠...여기를 미리 검토해보고 갔어야 했는데 저도 너무 서둘러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