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산행

윤별 2020. 5. 22. 16:42

미답지 산행지를 찾아서 오늘은 용문사, 도일봉 등과 연계 가능한 중원산을 다녀왔습니다. 깊은 계곡을 보니 여름철 계곡 산행지로 많은 곽광을 받는 거 같습니다.

우측 등산로는 너덜길이 너무 많아 정상까지 2시간 소요, 편안한 능선길이 전혀 없네요... 하산로가 훨씬 너덜길이 전혀 없어 편리합니다. 반대로 산행을 하면 수월할듯합니다

산행 일시 : 20.5.22일 6:20 ~ 9:20분 마침

산행코스(약 3시간) : 중원산 주차장~중원폭포~숯가마터 1.2.3~이정목 4거리~정상~중원산 주차장

▲중원산800m
▲들머리인 중원산주차장 ~ 일산(5:00)출발 주차장도착(6:10)
▲작은목교
▲아치형다리
▲가야할 산
▲오늘 산행에서 가장 돋보이는 중원폭포
▲주차장에서 우측 등산로 ~ 정상까지 조망도 거의 없이 계속 오릅니다...특히 바위 너덜길을 계속 오르는데 지칩니다.여름 오기전에 금년에 땀을 가장 많이 흘렸습니다.
▲작은 계곡을 조심해서 건너 갑니다...장마철엔 물이 많아 건너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그래서 밧줄이 있지요!
▲도일봉갈림길
▲너덜길을 정상까지 수없이 건너갑니다
▲숲가마터1
▲숯가마터2
▲숯가마터3
▲관중
▲사거리이정목~앞을 보니 자일 구간이 만만치 않네요 솜~좀 돌리고 휴식을 취합니다
▲자일구간
▲정상 가면서 처음 보이는 조망터
↕철쭉이 조금 남아 있네요
▲둥굴레,촛점이 않맞았군요
↕바위속에서 자라온 소나무들
▲중원산 장상도착
▲셀카를 남기고 하산합니다
▲하산로의 유일한 조망터
▲용문사가 있는 마을
▲주차장에서 우측길은 너덜길을 힘들게 올랐는데,하산 하는 길은 너덜길이 전혀없이 편하게 하산을 합니다.
▲하산을 마치고,차도따라 주차장까지 갑니다 200~300m정도
▲주차장에 도착 산행을 마치고,옆 계곡물이 세차게 흐릅니다,흘린 땀을 씻고 귀가합니다.

미딥지 찾아가는
중원산 산행기,,
까칠한산 이군요
수고하셔습니다
오르막길이 이렇게 너덜길이 심한 산은 처음 봅니다.오를때 2시간동안 힘들었습니다.
소나무가 신비롭습니다
ㅎㅎ 가보고 싶은데 ㅎㅎ
감상 잘했습니다
경기도 양평에 있으니 먼데서 오시긴 힘드실겁니다. 아래 지방에도 더 좋은 산이 많이 있지요.저야 미답지라 가봤지만요.ㅎ
,중원산은 아주 전에 비오는날 오르다가 계곡을 여러번 건너고 그러다가 중간에 타프치고 술한잔하고 그냥 내려온 경험이 있습니다.
지금보니 계곡이 아주 멋진 곳이군요, 정상주변 소나무들도 정말 일품입니다.
저도 한번 올라봐야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비오는날 계곡으로 오르셨으면 물이 많아 계곡 건너기 괜찮으셨나요? 제가 올라간 계곡길이 폭포 지나면서는 너덜길이 계곡 이어지며 정상까지 계속 오르막의 연속이라 많이 힘들었었고,반면 하산하는길은 전혀 다르게 너덜길이 전혀 없이 편하게 하산할수 있었습니다.가시려면 저 와는 반대로 가시면 좀더 편안히 다녀 오실수 있을거 같습니다.
하상로 조망처의 노송이 멋스럽네요.
계곡도 좋고 여름에는 좋은 산행처가 될듯 하군요.
제가 보기에도 등산로는 별로 볼거리가 없는데,
폭포등 계곡이 깊어 여름철엔 피서객이 많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