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산행

윤별 2020. 5. 25. 17:02

인천 문학산을 오르면 주변 바다, 문학경기장, 송도 신도시등을 조망할 수 있다 기에, 어제 아침엔 비도 많이 오고, 다음날은 대체로 맑은 하늘을 보여 주죠... 기대를 앉고 갔으나 짖은 안개로 조망은 꽝... 하늘이 안 열리네요.

* 문학산은 길마산,수리봉,문학산,연경산,서달산 등이 동에서 서쪽으로 길게 이어져 산맥을 이루고 있어 연수구의 지붕이라 일컬을 수 있는 산입니다.

산행 일시 : 20.5.25일 7:30 ~ 12:14분 마침

산행코스(4:44분 소요) : 선학역~법주사~길마산~문학산 정상~삼호현고개~연경정~노적봉~송도초교~청룡 공원~청룡산~청봉교~봉재산구간~동춘교~푸른 송도배수지~동막역

▲문학산정상 217m
▲들머리인 인천1호선 선학역 3번출구 ~ 일산역(5:25)~용산역~부평역~선학역(7:20)도착
▲초행이라 등산로를 걱정했는데 역을 나오자 마자 연수둘레길 이정표가 잘되어 있네요
▲5분 거리에 있는 법주사 ~ 우측 길로갑니다
▲길마산(전망대)
▲산행중 곳곳에 전망대가 많은데 짖은 안개로 전혀 않보입니다.
▲문학산정상이 예전엔 미사일기지가 있다가 이전해 개방...현재까지도 하절기에 8:00시부터 개방 한다기에 시간 맞추어 올라왔습니다.
▲찔레꽃
▲문학산정상도착
▲짖은 안개
▲셀카를 남기고 ~ 삼호현고개로 갑니다
▲아까시아
▲삼호현고개 ~ 중국으로 가는 사신들이 이곳에 이르면 배웅하던 가족들에게 큰소리로 세번인사 하고 이 고개를 넘었다고 하여 삼호현이라함.
▲연경정
▲노적봉
▲노적봉에서 내리막길로 갑니다
▲옥련국제사격장 ~ 이곳을 들어가면 않되고 반대편 뒷길로 갑니다
▲대각사 뒷길로...
▲대각사불상
▲인천해양경찰서와 옆건물은 옥련여고 ~ 청룡공원까지 포장도로 따라서 갑니다
▲송도역
▲송도초교
▲청룡산 입구인 청룡공원
▲533계단
▲호불사
▲533개 계단을 다오르니 또 계단이 이어 집니다 ~ 문학산보다도 청룡산구간이 계단이 많아 더 힘듭니다.
▲청량산전망대 ~ 이곳에 정상석이 없고 533계단을 올라와 우측으로 가야 정상석이 있다네요...힘들어 않갔습니다
▲퍼온사진
▲붓꽃
▲금낭화
▲청봉교
▲봉제산구간 ~ 다시 오르막 계단
▲억새밭
▲송도신도시 건물
▲해넘이공원
▲황토길
▲동춘터널상부
▲다시 오르막계단...
▲푸른송도배수지
▲배수지에서 약1km 거리를 차도따라 동막역까지...
▲인천1호선 동막역에 도착 산행을 마치고,지하철로 귀가합니다.

굳이 멀리가지 않고도 운치있는,
안개까지 깔려있는 등로를 걸으셨으니 상큼 하셨을듯 합니다.
산은 낮은데 문학산 구간 보다는 청룡산 구간이 산 높이는 낮은데 계단이 많아 힘이 더들었습니다.
윤별님 ~
문학산의 운치있는 모습이 더 보기 좋은것 같습니다.
계절의 여왕 5월도 얼마 남지 않은날,
맑은 날씨가 화창(和暢)하다기보다는 청아(淸雅)하다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은 날입니다.
바쁜 마음과 몸은 잠시 쉬어 두고, 떠나는 봄의 향기 맡으며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산행 하는데 날씨와 환경은 중요하지요.
전 그래도 멀리 바다도 보이고,문학경이장도 보이는등 기대를 했었습니다. 뜻대로 않될때도 많지요.ㅎ
인천을 한바퀴 도신듯 합니다. 산도 두군데 이상?
선생님 걸음으로 4시간 반 정도를 걸으셨다면 매우 긴코스임을 짐작케합니다.
안개대문에 조망이 좋지않아서 조금 실망하셨겠습니다.
그래도 긴코스 산행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학산이 200대명산에 속하기도 하고 미답지에 바다등이 조망된다고 해서 갔다가 짖은 안개로 볼거리를 많이 놓친듯 합니다.xx정 이렇게 부친곳이 산 으로도 불려집니다.문학산만 다녀 왔으면 편할걸 또 욕심을 내서 200미터도 않된다기에 청룡산을 갔더니 계단이 곳곳에 많아 힘들었구요.그렇게해야 연수둘레길을 완주 하게 되어있더군요.완주에 미련을 버리고,막판에 동막역에서 끝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