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외 산행

윤별 2020. 5. 28. 22:02

전날 삼광사 연등 빛 축제를 보고 삼광사를 품고 있는 백양산을 다녀 왔습니다. 두곳 모두 초행길이라 산행을 마치고 나니 미리 백양산 산행을 마치고,삼광사로 하산 빛 축제를 봤어도 되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산행일시 : 20.5.28일 6:34 ~ 8:51분 마침

산행코스(2:37분 소요) : 선암사~애진봉~백양산정상~공룡발자국~바람고개~선암사

▲백양산642m
▲들머리인 선암사입구 ~ 부산역(숙소)앞에서 66번(17)버스로 약30분 이동,선암사입구에서 하차 포장도로따라 955m 약14분 걸어갑니다
▲선암사는 신라문무왕 15년(675) 원효대사가 창건
▲자주달개비
▲산행 시작은 이곳 범종각 뒤로 이어집니다
▲산행들머리
▲이곳에서 애잔봉 까지는 임도와 산길을 택해 갈수 있네요...산길로 갑니다
▲앞서 가시는 75세 되셨다는 할머니 애잔봉까지만 가셔서 숲으로 가신다는...아마도 나물 뜯으러 가시나 봅니다.
▲임도에 도착 ~ 여기서도 임도로 갈수도 있는데,할머니는 임도로 가시고 전 산길로 갑니다 
▲산길입구
▲운수사.삼각봉갈림길
애진봉
▲셀카를 남기고...
▲전망대
▲애진봉헬기장
▲가야할 정상을 바라보며 좌측 산길로 오릅니다
▲운수사쪽에서 올라 오셨다는 분, 정상에서 사진도 부탁...
▲백양산도착642m
▲기념사진을 남기고...
▲정상에서 바람고개로...
▲지나온 애진봉방향
▲정상방향
▲헬기장
▲공룡발자국 화석산지
▲바람고개 ~ 이곳에서 삼광사도 갈수 있으나 들머리인 선암사로 갑니다
▲0.9km 임도를 따라서...
▲선암사입구에 도착 산행을 마칩니다...버스로 부산역에 도착,서울역까지 무궁화 열차로 귀가합니다

헬기장이 야영하기에는 좋겠습니다.
그런데 질문입니다. 해수면관세음보살상이 있다는 것은 바다가 보인다는 뜻일텐데, 백양산 정상에서 부산앞바다는 보이지 않는건가요?
덕분에 구경 잘했습니다. 고생하셧습니다.
애진봉 헬기장이 넓고 전망도 아주 좋은곳에 있습니다.바다가 너무 멀어서 그런지 시내는 잘보이는데 바다는 잘 모르겠습니다.정상에서 사진 찍어 주신분하고 등산로를 물어 보느라 주변을 잘 살피지는 못했는데 바다는 멀리 있는거 같은데요.해수관음상에서 바다는 않보이고 사진에 보이는 시가지만 보입니다.처음이라 그렇지 다음에 가게 되면 백양산 등산을 마치면 바로 삼광사로 하산할수 있었습니다.하루에도 두곳이 당일 치기로 가능하죠.다만 빛축제를 보려면 귀가하는 열차가 끊겨서 골란하죠.코로나 이전엔 야간 무궁화열차가 있었는데 요즘은 운행을 않해 불편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