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외 산행

윤별 2020. 6. 9. 14:55

구병산은 충북 보은군과 경북 상주군의 속리산 국립공원 남쪽 국도변에 자리 잡고 있는 높이 876m의 산. 주능선이 동쪽에서 서쪽으로 길게 이어지면서 마치 병풍을 두른 듯 아홉 개의 봉우리가 연이어져 아름다운 경치를 이룹니다. 오늘은 구병리 마을에서 최단코스로 짧게 다녀왔습니다. 마을 등산로 입구에서 정상까지는 약 2km, 왕복 2시간 코스입니다.

산행 일시 : 20.6.9일 6:24 ~ 8:35분 마침

산행코스(2:11분 소요) : 구병리 마을 ~정상~원점회귀 산행

▲구병산876m
* ↕서원리 소나무 : 구병리 가는길에 잠시 차를 멈추고,서원리 소나무를 봅니다.속리산 정이품송과 수령이 600여년 정도 되었고 크기도 비슷합니다.
▲구병리마을(네비주소)입구 주차장 ~ 평일이라 등산로 입구까지 올라갑니다
▲들머리인 등산로입구 마을 공터에 주차 ~일산(3:50)출발~구병리마을(6:10)도착, 약100여미터 올라갑니다
▲등산로입구(블친님사진 퍼온사진) ~ 능선 까지는 천천히 고도를 올리며 계속 올라갑니다,바람 한점 않들어와 너무 무덥네요
▲꿀풀
▲풍혈 거리 표시가 없어 않갔습니다
↕아주 오래된 목계단
▲삼거리 능선에 도착하니 시원한 바람이 통합니다...

 

↕풍혈 ~ 안내문을 읽어 보고 여기저기 바위에 손을 넣어 봐도 감각이 없네요,마침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서 그런가요...
▲정상 직전, 오래된 나무 계단
↕정상도착
▲정상석 뒷모습
▲정상에서 주변을 둘러 봅니다
▲지나온 길
▲나방
▲셀카로 기념사진을 남기고 원점회귀 산행을 합니다
▲정상이정표 ~ 구병리로...
▲저수지도 보이네요
▲마을, 엉겅퀴
▲달맞이꽃
▲구병리마을에 도착 산행을 마치고,귀가합니다.

날이 더우니 아침 일찍 산행을 하고 귀가하셨나봅니다.
그런데 차를 가져가신듯한데 그럼 새벽에 출발하신건가요? 대단히 부지런하십니다.
풍혈에 바람이 약해서 실망하셨나봅니다. 욪ㅁ 같은때는 정말 시원한 바람이 그리워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날씨를 보니 서울에 첫 폭염특보가 발효 되었다네요 낮 최고기온이 32.8도 대구는 36.9도
구병산이 100대 명산이라는 군요,전 도전같은건 않하는데 되도록이면 100대명산을 가보고 십어서요...
더위를 피한다고 4시도 않돼 출발한거 같군요 최단코스로는 2시간이면 된다고해 다녀왔지요.운전 왕복5시간 등산 2시간 너무 바란스가 않맞죠.ㅎ 그나 저나 장마가 시작 된다니 산행이 걱정입니다.
충북 구병산 오래만에 봅니다
더운날 수고하셔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종주 산행은 힘들고
최단코스로 2시간 만에 산행을 마치니 시원했습니다.
구병산 산행, 힘들게 올라갔는데 쉽게 다녀오셨네요.
요즘 산행에 달인이 되셨는가 봅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
종주코스 다녀오긴 벅차 보이고,더운 날씨에 100대명산을 날로 먹은거 같습니다.ㅎ
구병산을 구병리 원점으로 다녀오셨네요.
얼마전 적암리 원점으로 다녀온 구병산이라그런지 정상석이 더 반갑네요. ㅎ~
더위에 수고하셨습니다.~^^
구병리 왕복코스가 최단코스로 더위에 다녀오긴 좋았습니다.어제 오늘 무지 덥지요!
무더운 날씨 임에도 산행을 하셨네요. ^ ^
여름 야생화들이 피었는걸 보니 이젠 완전여름인가 봅니다.
건강한 걸음 계속 이어 가시길 .....
먼거리라 새벽일찍 출발하고,귀가하니 폭염주의보가 발령 되었다는군요.그나마 짧게 산행을 마쳐 다행이었습니다.
흔히 우리가 일을 시작할 때
시간에 쫓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에도 제일 먼저 눈에 띄는 일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일단 1분만 생각해 보세요.
눈 앞에 보이는 일보다 일단 우선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그럼 정리가 잘 될겁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기쁜 일상으로의 기적을 누리세요.
공감 누르고 갑니다. 꾸~~욱
구병산 오랫만에 즐겨 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산행 이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