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외 산행

윤별 2020. 6. 21. 15:23

지난 6.7일 복주산을 다녀오며 보니 산행 안내도에 대성산, 복계산 등이 한눈에 보이네요, 예전에 철원의 폭포 답사하다가 매월대 폭포 이정표가 보여 폭포는 보고 왔었죠, 오늘 매월대 폭포가 있는 복계산을 다녀왔습니다.

* 복계산은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에 있는 산으로 높이가 1.057.2m이며 휴전선이 가까워 옛날에는 출입이 통제되었다.산 북동쪽엔 대성산(1,157m), 남쪽엔 복주산(1,152m)이 있다. 매월당 김시습(1435-1493)은 세조가 왕위를 찬탈하자, 관직을 버리고 이일 대 산촌에서 지냈다고 한다. 산기슭에는 높이가 40m 정도나 되는 매월대라는 절벽이 있는데, 기암을 깎아 세워놓은 듯한 층층 절벽이 송림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아홉 선비가 매월대에 바둑판을 새겨 놓고 바둑을 두며 단종의 복위를 도모했다고 한다.(두산백과 인용)

산행 일시 : 20.6.21일 6:30 ~ 10:05분 마침

산행코스(3:35분 소요) : 매월대 주차장~매월대 폭포~노송 쉼터~삼각봉~정상 ~C코스로 하산~매월대 주차장

▲복계산 1.057m
▲들머리인 매월대주차장 ~ 일산(5:00)출발 - 주차장도착(6:25)
↕A코스로 올라 C코스로 하산합니다
↕매월대폭포 ~ 주차장에서 10분이면 도착
▲노송
↕노송쉼터
↕삼각봉
▲철쭉로
▲C코스 하산길, 정상 0.1km남았네요
▲핼기장...정상석은 헬기장에서 약간 뒤에 있군요...
▲복계산정상
▲헬기장에선 대성산도 보이고 뒤로는 북한땅도 보인다고 합니다
▲셀카
▲정상에서 C코스로 하산합니다.
▲정상에서 0.1km를 되돌아 내려와 C코스로 하산합니다.
▲싸리나무꽃
▲뱀무
▲뱀딸기
▲뱀무
▲루드베키아
▲청석골 드라마 임꺽정 세트장에서 본 매월대(퍼온사진)
▲주차장에 도착,산행을 마칩니다.

♡낮이 가장 길다는 하지(夏至)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박사님도 무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구병산, 복주산, 가리왕산, 복계산 등 저의 발자췌를 따라 다난듯 하네요 ㅎㅎ
우리나라 가장 북단의 산이 아마 복계산인듯하네요.
암튼 더운 날씨에 고생하셨구요. 정상 정복을 축하드립니다. ^^
열거하신 네곳 말고도 갈데는 많은데 우선 이동거리가 멀고,
어려운 곳만 남은거 같습니다.그나마 복계산,복주산은 가까운 편이었죠.
날씨는 점점 더워지고 걱정입니다.
복계산이 1000m가 넘는 고산 이군요,
매월당 김시습의 전설이 얽힌 그런 곳이라서 매뤌당폭포도 있고, 정상 헬기장도 넓어서 좋아 보입니다.
선생님 산딸기라고 올리신거는 뱀딸기 같습니다.
낯선곳 다녀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복계산 헬기장에선 대성산과 뒤로는 북한도 보인다고 하지요,
헬기장을 지나 계속 진행하면 촛대봉,칼바위등이 있는,약5시간 코스라고 합니다.
뱀딸기~ 예전에 많이 접했던 기억이 납니다,
즉시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철원 땅에는 안보산행을 많이하는데
멀리까지 산행을 다녀오셨군요,
청정지역의 야생화도 좋았습니다.
더워지는 날이지만 끊임없는 산행에
항상 즐거움과 행복함이 깃드시길,,,
안전산행 하시구요
지난주엔 복주산에 이어 어젠 복계산을 다녀왔습니다.
차량으로 이동하다 보니 백골부대앞도 지나던데
이곳이 군사 지역인게 실감났습니다.
이미 여름으로 접어들어서 야생화가 몇개 없고 귀했습니다.
무더위에 건강하세요...^^
동서남북...여러 산을 다니시는 덕에...
모르던 산, 가보기 어려운 산, 가고 싶은 산..등등 새롭게, 감사하게 즐감하네요.
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시며 즐산 이어가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나라에 워낙 산이 많다보니
찾아 가도 끝없이 새로운 산이 보이네요.ㅎ
감사합니다.^^
그래도 이 가뭄에 매월대폭포에 물이 흐르네요.
복계산의 기억을 더듬으며 잘 구경해 봅니다.
산 높이가 1000 미터가 넘으니
계곡이 깊어서 폭포에도 물이 많은 편인거 같습니다.
북쪽의 산을 다녀오셨군요.
한북정맥에서 살짝 벋어나 있긴하지만,
수피령에서 출발하면 들렸다 가곤합니다.
매월대폭포 시원했겠네요.
복계산이 1000미터가 넘다보니
매월대폭포에도 수량이 많았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