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산행

윤별 2020. 6. 28. 22:37

*자월도는 인천에서 32km 해상에 위치하며 승봉도, 대이작도, 소이작 와 근접해 있으며, 지명은 보름달이 유난히 밝은 데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으며, 자월도 해안선에는 장골, 큰골, 하니포, 진모래, 분무골 등 11개의 해변이 있습니다. 당초 목표는 하니 깨 해변에 구름다리가 있는 목섬이 목표였으나 자월 3리에도 이름이 같은 목섬이 있어 잘못 봤네요 귀가하는 선착장에서 안내도를 보니 잘못 간 걸 알게 되었습니다.

트레킹 일시 : 20.6.28일 9:27 ~ 13:10분 마침

트레킹코스(트레킹시간만 약 3:35분 소요) : 달바위 선착장~국사봉~자월 1리~큰 말 해변~다싯물 선착장~자월 3리~목섬~큰 말 해변~독바위~장골해변~달바위 선착장

▲대부도 방아머리선착장~공영주차장(2박3일 5,000)~8:20분출발(짖은 안개로 20분 연발)~9:20분 자월도 달바위선착장 도착
▲자월도 달바위선착장
▲적색선으로 트레킹
▲국사봉으로...
▲해당화
▲윷골로...
▲자월도 최고봉정자166m 
▲장골해변도 보이네요
▲갈림길에서 큰말로...
▲자월1리 큰말전경
▲수국
▲자월1리 경로당 ~ 인근에 농협,면사무소,초등학교,보건소등이 몰려 있습니다
▲농협
▲목섬을 가기위해 자월3리로...
▲어촌에 사전 슨낙 없이 무단출입을 금합니다.
↕큰말해변 약800m
▲다싯물 선착장까지 갔다가 되돌이와 자월3리로...
▲접시꽃
▲다싯물선착장
▲언덕에 오르니 목섬이 보입니다
▲해안쪽 펜션으로 내려가 해안가를 갑니다
▲물이빠져 들어 걸수 있는 목섬
▲한분이 낙시를 하네요
▲목섬을 배경으로 셀카를 남기고, 큰말해변으로 되돌아 나옵니다
▲큰말해변
▲인동덩굴
▲석류꽃
▲독바위
▲멀리 달바위선착장과 장골해변이 보입니다
▲물이 빠진 독바위
▲독바위를 올라갔다가 내려 옵니다
▲해안가 암봉
▲맨발로 장골해변을...
↕장골해변~선착장에서 약1km거리에 있으며 길이1km, 폭40m의 해변으로,물이 빠져 곳곳에 조개등을 캐는 사람들
▲독바위와 장골해변
▲장골해변 소나무 숲에서 배 시간까지 점심과 간식,커피를 마시며 휴식를 취합니다
▲쑥부쟁이
▲뒤돌아본 독바위와 장골해변 
↕선착장옆 암봉
▲열녀바위
▲대부고속페리호(15:45분)를 타고 1시간걸려, 방아머리선착장에 도착,귀가합니다.

인천 앞바다 서해안에도 멋진 섬들이 많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우리나라에 멋진 산도 많지만
아름다운 섬도 많은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엔 자월도 섬 풍경...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하고 갑니다.~^^
최근에 인천.대부도에서 섬을 다녀 온후론
여러가지 의문점이 있던게 해소되어 자주 가게 됩니다.
서해안에도 워낙 섬이 많아 다 갈수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ㅎ
자월도도 가셨군요, 자월도는 제가 남겨둔 섬이라서 아직 미답입니다.
칼을 뽑아서 단칼에 해치우시는군요
여기저기 골고루 다녀오셨으니 이제 선생님께 정보를 얻으면 되겠습니다.
만일 야영을 한다면 큰말과 장골 또는 독바위 쪽 중 어디가 제일 좋은가요? 해변가에 화장실은 보셨나요?
죄송합니다. 아시는대로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인천쪽 섬을 한번 다녀 오더니 여러가지
의문이 있던게 해소 되어 자주가게 됩니다.
자월도 대표적인 해변이 장골해변으로 선착장에서 1km도 않되고 평지 포장도로따라 가면 되고요,모든게 잘 구비되있었습니다.
화장실,샤워장등 충분하고요,그런데 야영이 가능하겠죠?야영 가능한지만 확인이 필요 하겠군요.큰골은 장골에서 더 가야하고,장골보다는 빈약해 보였습니다.
독바위는 물이 빠져야만 건너 갈수 있는곳이구요.
감사합니다
지도를 보니 바다낙시 하기에 좋은곳이 많나 봅니다.
해변들도 좋고...... 여름휴가 보내기에 적합한 섬인가 보네요. 잘 구경 합니다.
바다 낚시 하기 좋은곳 인가 봅니다.
낙시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고 있었구요
자월도에만 크고 작은 해변이 11개나 된다고 하지요...펜션도 많습니다.
윤별님 ~

자월도 섬 산행을 다녀오셨군요,
산도 해변도 모두 멋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시간과 시간을,
공간과 공간을 이어주는 다리처럼
6월과 7월을 이어주는 무지개 같은 날
7월을 보며 6월의 마지막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 해의 절반을 보내며
떠나는 6월 마무리 잘하시고
새롭게 7월과 시작하는 한 해의 남은 절반은
꿈과 소망이 이루어 지는 새로운 나날이 되기를 빕니다.
^^**^^
산을 여기 저기 다니다
최근에서야 인천.대부도에서 섬을 다녀오는 방법을 터득하다 보니 자신감이 생겨
섬 트레킹을 자주 가게 됩니다.
산도 많지만 섬도 많아 더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섬 트레킹은 계속 이어지는군요,
맑고 청렴한 그곳 또한 아름답군요
윤별님의 섬산행 정보에 감사올리네요
시간되면 찿아가 보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인천 연안 부두와 대부도에서 서해안의 섬을 가는 방법을 최근에야 터득했습니다.
원래 배타는 야행을 즐기는 편이라
한두번 가고나니 자신감도 생기고
워낙에 섬들이 많다보니 자주 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