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산행

윤별 2020. 7. 1. 23:51

*이작도는 인천시 옹진군 자월면 이작리에 딸린 섬으로 대이작도(2.57k㎡)와 소이작도(1.3k㎡)로 되어있으며, 옛날에 해적들이 이섬에 숨어 살았다고 하여 이적도라 불렀다고 한다. 이적이 이작으로 변해 이작도가 되었습니다.

트레킹 일시 : 20.7.1일 10:55 ~ 15:42분 마침

트레킹코스(트레킹만 4 : 07분 소요) : 선착장~큰마을해변~오형제바위~부아산~송이산~개미허리(목장불해변. 큰불안 해변)~계남해변~계남마을~섬마을선생님 촬영장~해양생태관~작은풀 해변~삼신할미약수터~큰마을해변~선착장~도장불해변.최고령갯티길~문희 소나무~선착장

▲대부도 방아머리선착장...공영주차장(2박3일 5,000  매표소 맞은편에 20여대 주차가능한 무료공영주차장있슴)...출발(9:00) ~ 선착장도착(10:50)
▲영흥화력발전소
▲승봉도경유
▲대이작도선착장 도착...발열체크
▲큰마을해변으로...
▲밀짚꽃?
▲페튜니아
▲이작분교
▲큰마을이정목
▲오형제바위 데크로
▲부아산갈림길
▲오형제바위
▲셀카
▲부아산가는길
▲부아산까지는 이정목이 잘되어 있어 쉽게 찾아갈수 있습니다
▲부아산전망대로...
▲봉수대
▲부아산정상162.8m
▲전망대
▲하트모양의 대이작도와 소이작도해안
▲승봉도조망
▲전망대에 홀로 계셨던 분이 찍어 주셨네요
▲구름다리,약50여미터
부아산을 내려오니 천국의문에 도착, 송이산 이정목이 많보이네요,감각만으로 윗길로 오릅니다
▲부아정앞에 오니 송이산 이정목이 보입니다
▲물레나물
▲부아정
▲하산하는 내리막길
▲해변가에 도착...
▲힘들게 오르막길을 올라 능선에 도착, 계남마을로...
▲송이산도착 188.7m
▲셀카를 남기고,계남마을로...
▲개미허리
▲목장불해변
▲큰불안해변방향
▲계남마을전경
↕계남해변(떼넘어해변)건너편에 사슴봉도가 보이고...
▲계남해변
▲계남마을
▲계남마을 팽나무 두그루
▲이미자의 "섬마을선생님" 영화 촬영장,계남분교...1967년 촬영(53년전) 오영일,문희,이낙훈,안은숙등이 출연
▲1992년 계남분교,폐교된후 방치
▲셀카를 남기고 선착장을 향해 갑니다
▲계남마을에서 선착장까지는 약4.1km
▲해양생태관
▲장승공원
▲장골마을에서 작은풀해변으로...
▲작은풀해변 테크로
▲25억 1천만년 대한민국최고령암석
▲풀등(퍼온사진) : 큰풀안해변, 썰물이면 3~5시간 보였다가 밀물이 들어오면 사라지는 이섬을 풀등 혹은 풀치라 부른다.물도 아닌 바다도 아닌 시한부 모래섬입니다.
▲작은풀해변을 나와서 다시 선착장으로...
▲적송, 수령 약350년
↕삼신할머니약수터
▲약수터에서 시원한 물을 두 바가지를 마시고...
▲선착장이 보이는 큰골마을에 도착,쉼터에서 늦은 점심과 간식을 먹으며 휴식을...
▲샤스타데이지
▲선착장에 도착, 출발시간이 남아,도장불해변 최고령갯티길을 갑니다,문희 소나무도 있구요.
▲농바위
▲문희 소나무
▲16:00 선착장을 출발 하면서 건너편 소이작도 명물 "손가락바위"를 당겨 봅니다.

대작이도 들레킬
시원하게봅니다
무더운 여름이 다가 오며,
점차 섬 해변도 많이들 찾겠지요!
늘 건강하시고,즐거운 산행이어 가세요.^^
대이작도도 가셨네요
대기는 맑고 날씨가 선선하면서도 구름이 살짝껴서 해도 별로 없는 아주 좋은 날 다녀오신듯합니다.
저런곳은 언제나 가도 좋고, 사진으로만 봐도 좋고 설렘니다.
아하! 저는 저걸 못봤는데, 그래서 저 소나무가 문희 소나무군요,
미리 알았으면 제대로 보고 올걸 그랬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요즘 산 보다는 섬 트레킹에 빠져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미답지라 매력이 있어보입니다.
문희소나무는 배타는 시간을 선착장에서
기다리다 반대편으로 데크로가 있어 가보니
문희소나무 있었습니다.
지금 백령도 2박3일 여행중,대청도에서 내일 귀가합니다.
백령도를 여행사가 아니라 개인 출발 하셨나봅니다.
까나리여행사를 통해 왔습니다.
아름다운 섬 이군요
대이작도는 가보지 못했네요
섬을 낀 해안탐방로 데크길도 좋아보이네요
오형제바위가 인상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요즘 섬 트레킹에 빠져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미답지라 매력이 있는거 같구요
무더위가 더 심해 지기전에 한군데라도
더 다녀오려고 바삐다닙니다.
나의 부족한 것보다
내가 가진 것에 커다란 행복을
내가 가진 것보다 남에게 나누어줄 수 있는 나눔이
나누어 줄 수 있는 것보다 주위의 사람들과 공감하는 마음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공감 ♡에서 ♥로 채웠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