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윤별 2020. 8. 6. 18:08

수도권과 중부지방엔 장마 피해가 심하게 일어나고 있지요, 일산을 벗어나 어디 가기도 힘든 때인 거 같습니다.

이곳엔 어제보단 비도 덜 내리고 오후엔 날씨도 많이 훤해져 다시 정발산과 호수공원을 나가 봤습니다.

산책 일시 : 20.8.6일 12;58 ~ 15:43분 마침(2:45분 소요)

▲주황색 나비(?)
▲큰 나무에 버섯처럼 붙어 있는데 뭔지 모르겠네요(?)
↕사재정와 연꽃
▲정발산 노랑망태버섯 2호 ~ 4일날 정발산에서 처음 본후 2번째 버섯...
▲정발산 노랑망태버섯 3호
▲고양아람누리
▲문화공원, 고양독립운동기념탑
▲호수공원산책~~~
▲범부채
▲월파정
▲초롱꽃
▲맥문동
▲넝쿨터널
▲잔디에 자란 버섯(?)
▲장항IC다리
▲애수교
▲호수공원 산책을 마치고 이틀전에 봤던 노랑망태버섯을 살피러 가봅니다
▲고추잠자리
▲이틀전에 봤던 노랑망태버섯(1호)이 목이 조금 상했네요
▲넓고 시원한 정발공원

안녕하세요?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들었다는 입추(立秋)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박사님도 건강관리 잘하셔서 즐겁게 잘 지내세요~~~^^
호수공원에도 볼거리가 많이 있네요.
다양한 자연산 버섯들이 있고
또 인공으로 심어진 화초들도 있고.....
앞의 붉은 촉이 올라오는 것은 새로돋는 나무의 뿌리가 아닌가 생각되어 집니다.
장마철이지만 호수공원엔 사시사철 볼거리가 많아 산책하기 좋은곳 입니다.
늘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망태버섯이 요즘은 흔히? 볼수 있나봅니다.
전 전혀안보이던데요 하하
저런 잔디밭에서는 야영이 제격인듯 보입니다.
넝쿨터널에 달려있는 노란 열매는 무엇인가요? 궁급합니다.
장마철에 산에 가면 혹시 눈에 잘 뛰는 노랑망태버섯을 찾아 보며;
한개라도 발견하면 즐겁습니다.
호박 같은거요? 저도 잘 모르겠군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