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한 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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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손녀

2019. 4. 4.



손녀의 성장이 하루가 다르다.

요즘 손녀는 아파트 단지내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다.

만 2살이 채 안되었는데 적응도 잘하고 또래들과 잘 어울린다고 한다.

매일 화상통화로 보지만 돌아서면 또 보고 싶은 손녀다.

- 가족식사 : 2019. 3. 16 -